붓 없이 그린 풍경과 눈빛|제40회 한국파스텔화협회전·제36회 공모대전 [파스텔화] [그림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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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 없이 그린 풍경과 눈빛|제40회 한국파스텔화협회전·제36회 공모대전 [파스텔화] [그림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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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을 거치지 않고 색을 직접 쌓아 올리는 파스텔화.
부드러운 꽃과 풍경을 예상했지만, 전시장에서는 거친 선과 강렬한 색채, 사자의 털 한 올까지 담아낸 정교한 표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영상은 제40회 한국파스텔화협회전과 제36회 한국파스텔화공모대전을 함께 소개합니다.
제36회 공모대전에는 총 143점이 출품됐으며, 온라인 1차 심사를 거쳐 71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실제 작품을 대상으로 한 2차 심사에서는 작품의 완성도와 독창성, 현대적 감각과 파스텔 재료의 표현력을 종합적으로 살펴 특선 이상 16점과 대상 및 주요 수상작 5점을 선정했습니다.
영상에서는 대상 나광호 작가의 〈풀더미유토피아: 백일홍〉을 비롯해 김영옥 〈26-물만골〉, 안혜리 〈달을 향한 여정〉, 황영혜 〈느리게, 끝내〉 등 공모대전 작품을 먼저 만나봅니다.
이어 1987년 창립 이후 한국 파스텔화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이어온 한국파스텔화협회의 마흔 번째 협회전을 감상합니다.
이기분 〈시간 너머 정원 Ⅱ〉, 김경신 〈엄마의 하루〉, 송영명 〈추념〉, 최미선 〈한아름의 추억〉 등 모두 24점의 작품을 해설과 함께 또는 설명 없이 천천히 담았습니다.
같은 파스텔로 그렸지만 작품마다 색도, 질감도, 바라보는 세계도 달랐습니다. 부드러운 재료 안에 숨어 있던 예상 밖의 힘을 함께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전시 정보
제40회 한국파스텔화협회전
제36회 한국파스텔화공모대전
기간: 2026년 9월 2일~9월 7일
장소: 갤러리 라메르 3층 전관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26
주최: 한국파스텔화협회
주관: 한국파스텔화공모대전 운영위원회
※ 본 전시는 종료되었습니다.
※ 작품의 저작권은 각 작가에게 있습니다.
※ 전시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과 사진으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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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는 대상 나광호 작가의 〈풀더미유토피아: 백일홍〉을 비롯해 김영옥 〈26-물만골〉, 안혜리 〈달을 향한 여정〉, 황영혜 〈느리게, 끝내〉 등 공모대전 작품을 먼저 만나봅니다.
이어 1987년 창립 이후 한국 파스텔화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이어온 한국파스텔화협회의 마흔 번째 협회전을 감상합니다.
이기분 〈시간 너머 정원 Ⅱ〉, 김경신 〈엄마의 하루〉, 송영명 〈추념〉, 최미선 〈한아름의 추억〉 등 모두 24점의 작품을 해설과 함께 또는 설명 없이 천천히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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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정보
제40회 한국파스텔화협회전
제36회 한국파스텔화공모대전
기간: 2026년 9월 2일~9월 7일
장소: 갤러리 라메르 3층 전관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26
주최: 한국파스텔화협회
주관: 한국파스텔화공모대전 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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