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신이 도왔다. 기대 없이 올린 통발에 돈이 한가득|독도새우 잡다가 대박난 선장님|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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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신이 도왔다. 기대 없이 올린 통발에 돈이 한가득|독도새우 잡다가 대박난 선장님|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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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18년 3월 14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왕이로소이다, 대왕문어와 독도새우>의 일부입니다.
바다의 왕, 제철 대어(大漁)를 낚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이 있다. 먼저, 트럼프 대통령 방한 시 청와대 국빈만찬에 올라가 고급식재료로 유명해진 독도새우다!
울릉도와 독도 인근해역에서 만날 수 있는 독도새우는 최대 20cm까지 자라는 도화새우를 비롯해 닭새우, 꽃새우 3종류다. 수심 300-500m에서만 서식하는 독도새우를 잡기 위해선 매서운 파도와 강풍을 감내해야만 한다.
한편, 경북 경주 읍천항에서 만날 수 있는 대왕문어는 수심 150m에서 서식하며 최대 길이 2미터, 무게는 30kg까지 달한다. 하지만 이 대왕문어를 잡기 위해서는 매서운 바다 위에서 10kg의 통발을 수 천 번 바다에 내리고 올리는 일을 반복해야만 하는데! 제철 대어(大漁)를 낚기 위한 어부들의 땀내나는 현장,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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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병 크기만큼 큰 독도새우를 만날 수 있는 곳은 울릉도 저동항이다. 울릉도와 독도 인근에서 잡혀 이름 붙여진 독도새우는 총 3가지 종류로, 도화새우, 꽃새우, 닭새우가 있다. 이 새우들은 수심 300~500m에 서식하는데, 양식이 되지 않고, 수확량도 많지 않아 귀한 몸값을 자랑한다. 가장 큰 몸집을 자랑하는 도화새우는 최대 20cm까지 자라는데, 독도새우를 잡기 위해서는 80개의 통발을 하루 최대 10번 이상 내리고 걷어 올리는 작업을 반복해야만 한다.
독도새우는 잡는 것도 힘들지만, 새우가 생물인 상태로 선별해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해에 서식해 수온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1.5~2도를 맞춰주는 것이 관건이다. 높은 파도에 맞서 독도새우를 잡기 위한 극한의 현장으로 찾아가본다.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왕이로소이다, 대왕문어와 독도새우
방송 일자 : 2018.03.17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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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와 독도 인근해역에서 만날 수 있는 독도새우는 최대 20cm까지 자라는 도화새우를 비롯해 닭새우, 꽃새우 3종류다. 수심 300-500m에서만 서식하는 독도새우를 잡기 위해선 매서운 파도와 강풍을 감내해야만 한다.
한편, 경북 경주 읍천항에서 만날 수 있는 대왕문어는 수심 150m에서 서식하며 최대 길이 2미터, 무게는 30kg까지 달한다. 하지만 이 대왕문어를 잡기 위해서는 매서운 바다 위에서 10kg의 통발을 수 천 번 바다에 내리고 올리는 일을 반복해야만 하는데! 제철 대어(大漁)를 낚기 위한 어부들의 땀내나는 현장,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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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새우는 잡는 것도 힘들지만, 새우가 생물인 상태로 선별해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해에 서식해 수온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1.5~2도를 맞춰주는 것이 관건이다. 높은 파도에 맞서 독도새우를 잡기 위한 극한의 현장으로 찾아가본다.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왕이로소이다, 대왕문어와 독도새우
방송 일자 : 2018.03.17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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