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도 켜지 않은 밤, 트럭 뒤 뜰망 속에 숨이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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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 켜지 않은 밤, 트럭 뒤 뜰망 속에 숨이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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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밤, 불도 켜지 않은 채 머리에 랜턴을 달고 전기로 개를 죽이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트럭 뒤 뜰망 속 아이들은 모두 죽은 줄 알았습니다.
“죽은 거야 다, 전기로.”
저도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한 아이가 숨을 쉬고 있었습니다.
“아가 살았구나!”
촬영하던 활동가가 외쳤습니다. 전기를 맞고도 살아 있던 아이는 병원으로 갔고, ‘기적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차 안에서 저는 말했습니다.
“하지 마셔요.”
기적이는 지금 현장에 함께 갔던 다른 단체에서 돌보고 있습니다.
📍 영상 순서
0:00 깜깜한 밤
0:12 경찰을 부르다
1:10 뜰망 속 아이들
2:18 살아 있던 숨
2:55 숨을 지키다
3:13 지옥에서 살아남은 아이
3:51 병원 앞
4:26 기적아
6:16 차 안에서
6:53 그 뒤
지금도 어딘가에서 같은 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독드림 #개식용종식 #동물구조
트럭 뒤 뜰망 속 아이들은 모두 죽은 줄 알았습니다.
“죽은 거야 다, 전기로.”
저도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한 아이가 숨을 쉬고 있었습니다.
“아가 살았구나!”
촬영하던 활동가가 외쳤습니다. 전기를 맞고도 살아 있던 아이는 병원으로 갔고, ‘기적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차 안에서 저는 말했습니다.
“하지 마셔요.”
기적이는 지금 현장에 함께 갔던 다른 단체에서 돌보고 있습니다.
📍 영상 순서
0:00 깜깜한 밤
0:12 경찰을 부르다
1:10 뜰망 속 아이들
2:18 살아 있던 숨
2:55 숨을 지키다
3:13 지옥에서 살아남은 아이
3:51 병원 앞
4:26 기적아
6:16 차 안에서
6:53 그 뒤
지금도 어딘가에서 같은 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독드림 #개식용종식 #동물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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