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내 곁에 계셨던 친할아버지"… '수사반장' 이제훈, 고 최불암 영정 앞 먹먹한 다짐 / JTBC News
지금 보고 있는 영상
[LIVE] "내 곁에 계셨던 친할아버지"… '수사반장' 이제훈, 고 최불암 영정 앞 먹먹한 다짐 / JTBC News
조회수 3,615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배우 이제훈이 고 최불암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며 애달픈 마음으로 존경과 추모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제훈은 오늘(1일)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드라마 '수사반장 1958'을 통해 고인과 맺었던 각별한 인연을 회고했습니다.
그는 "그 드라마가 존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최불암 선생님이 계셨기 때문"이라며 "함께 연기할 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이었고, 선생님이 걸어오신 길은 앞으로 제 배우 생활에 가장 큰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최불암 #빈소 #조문 #배우 #이제훈 #수사반장 #JTBC뉴스 #JTBC뉴스룸 #JTBC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
이제훈은 오늘(1일)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드라마 '수사반장 1958'을 통해 고인과 맺었던 각별한 인연을 회고했습니다.
그는 "그 드라마가 존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최불암 선생님이 계셨기 때문"이라며 "함께 연기할 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이었고, 선생님이 걸어오신 길은 앞으로 제 배우 생활에 가장 큰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최불암 #빈소 #조문 #배우 #이제훈 #수사반장 #JTBC뉴스 #JTBC뉴스룸 #JTBC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
JTBC News 다른 영상
[현장영상] "친할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고 최불암 빈소 찾은 이제훈 '먹먹' / JTBC News
조회수 2,857
'한국이 일본보다 나았다' 평 뒤집혔다..67조 떠안을 위기 #뉴스다 / JTBC News
조회수 9,553
[LIVE] "397억 반환에 사형 구형까지"…윤, 이번 주 두 재판 운명 가른다 / JTBC News
조회수 1,029
"나한테 설명하려고 하지 마"…욕설 없어도 '직장 내 괴롭힘' 구청 과장 감봉 정당|지금 이 뉴스
조회수 836
이재명 대통령 시정연설 D-1, 외교성과 감싼 정부…"돼지눈엔 돼지만" 정상 외교 공방 계속|지금 이 뉴스
조회수 488
10억 티파니 귀걸이 들고 줄행랑…붙잡히자 입안으로 '꿀꺽'|지금 이 장면
조회수 847
에그타르트 위 '물바퀴벌레'가 통째로…중국 식당 "약재로도 쓰여"|지금 이 쇼츠
조회수 1,125
중국 숲에 솟아난 '노란 손가락'…무게 2.2㎏ '신종 버섯'|지금 이 쇼츠
조회수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