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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S 20%, 수율 25% — 이것도 에스프레소일까? | 커피리브레 북토크 세미나 1편

엘카페양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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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51회 · 좋아요 18 · 참여율 1.24% · 2026-09-1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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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S 20%, 수율 25% — 이것도 에스프레소일까? | 커피리브레 북토크 세미나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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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농도가 높고 추출 수율이 높으면, 더 맛있는 에스프레소일까요?
그리고 우리가 익숙하게 생각하는 시간과 압력을 벗어난 커피도 에스프레소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커피리브레에서 진행한 에스프레소의 과학 북토크를 주제별로 재구성한 네 편의 영상 중 첫 번째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책에 소개된 고농도·고수율 추출 사례를 출발점으로, TDS와 맛의 관계, 굴절계로 측정한 수치를 해석하는 방법, 에스프레소를 정의하는 기준을 이야기합니다.

시간과 압력을 중요하게 보는 관점, 에멀전이라는 음료의 특성에 주목하는 관점, 에스프레소를 하나의 메뉴로 구분하는 관점까지. 같은 커피를 두고도 패널들이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들어보시면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하나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각자의 경험과 실험의 조건을 비교하며 질문을 이어가는 토론입니다.

여러분은 에스프레소를 어떻게 정의 내리시나요?
추출 시간과 압력, 농도와 질감, 혹은 잔에서 느껴지는 맛인가요? 경험과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타임라인
00:00 TDS 20%라는 수치에 대한 첫 반응
00:29 1:1 추출로 높은 수율을 낼 수 있을까?
01:11 TDS와 수율만으로 맛을 설명할 수 있을까?
04:25 고농도와 고수율은 다른 문제다
07:08 굴절계의 수치, 어디까지 믿고 해석할까?
12:12 저압·저유량 추출도 에스프레소일까?
15:23 에멀전으로 에스프레소를 정의한다면
19:03 룽고와 리스트레토도 에스프레소일까?
22:53 에멀전은 어떻게 확인하고 측정할까?

다음 2편에서는 미분과 분쇄, 도징컵과 WDT를 둘러싼 논쟁을 이어갑니다.

※ 세미나 전체를 주제별로 편집한 영상으로, 일부 발언은 원본 진행 순서와 다르게 배치했습니다. 영상 속 실험 해석과 정의는 각 발언자의 견해이며, 서로 다른 주장과 반론을 함께 담았습니다.
북토크의 책이 궁금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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