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성 없는 전장…‘지략의 승부!’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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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성 없는 전장…‘지략의 승부!’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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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 국방뉴스] 2026.11.05
총성 대신 전략과 판단으로 승패를 가르는 전장이 있습니다. 가상 전장에서 지휘 능력을 겨루는 육군‘아미 BCS컵 2026’이 열렸습니다. 치열했던 경연 현장을 앵커리포트로 전합니다.
[1] SOV
“전차는 종심선으로 들어가기 바람”
서로 마주 앉은 장병들이 쉴 새 없이 작전 명령을 주고받습니다.
총성은 없지만 전투의 긴장감은 실제 전장 못지않습니다.
[2] 좌표 기록, 드론 정찰…전투원의 ‘순간 판단력’
주어진 좌표를 기록하고, 조이스틱으로 드론을 조종해 적을 찾습니다.
아군의 이동 경로와 화력지원 시점까지 순간순간 판단합니다.
명령이 내려지자 화면 속 병력과 장비가 움직입니다.
[3] ‘지휘 판단’이 가른 ‘승부’
적과 마주치면 교전이 시작되고, 줄어드는 전투력이 승패를 가릅니다.
[4] 3~4일, 대전컨벤션센터 / 전투지휘 시뮬레이션 '아미 BCS컵 2026'
지난 3일부터 이틀간 대전에서 열린 ‘아미 BCS컵.’
육군 전투지휘훈련단이 주관하는 전투지휘 시뮬레이션 경연으로, 올해 세 번쨉니다.
[5] 가상 전장서 ‘3가지 전술 시나리오’
실제 지형과 기상, 드론 영상을 반영한 가상 전장에서 통제선 확보와 탐색격멸, 쌍방교전 등 세 가지 시나리오로 승부를 펼쳤습니다.
[6] 32개 팀 전술 경쟁…고등학생부 첫 시범경기
육·해·공군과 학교기관, 민군 연합팀 등 모두 32개 팀이 2주간의 예선을 치러 네 팀이 4강에 올랐습니다.
올해는 대전 지역 고등학생 네 팀도 시범경기에 처음 도전했습니다.
남은 시간은 단 1분 30초. 참관객들도 전황을 분석하며 경기에 집중합니다.
[7] SOV / 작은자막
“현 위치에서 방어한다, 포병화력 적극적으로 유도하겠음.”
[8] SOV / 작은자막
“5! 4! 3! 2! 1!”
[9] 작은자막
[우승팀] 고등학생부 : ‘미피’ (대덕고등학교) / 군 일반부 : ‘전술의 명가’ (육군대학)
치열한 접전 끝에 고등학생부는 대덕고등학교 ‘미피’팀이, 군 일반부는 육군대학 ‘전술의 명가’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0] 인터뷰
김현재 소령 / 우승팀 ‘전술의 명가’ (육군대학 지휘참모학처 전투지휘학 교관)
BCTP단에서 게이머 역할을 해준 우리 용사들의 열렬한 성원과 또 참여하면서 게이머 역할을 잘해줬던 점이 이 BCS컵을 더 의미 있게 해주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11] 인터뷰
이승훈 소령 / 우승팀 ‘전술의 명가’ (육군대학 지구지원학과 참모학 교관)
전장 상황이나 전투 현장은 항상 마찰과 불확실성의 연속이라고 생각합니다. 체험을 통해서 극복하는 방향을 한 번 연습할 수 있어서 굉장히 군 생활에 큰 밑거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12] SOV
“BCS컵 파이팅!”
전장은 가상이었지만, 지휘관들의 판단은 실전처럼 치열했습니다.
국방뉴스 신소진입니다.
총성 대신 전략과 판단으로 승패를 가르는 전장이 있습니다. 가상 전장에서 지휘 능력을 겨루는 육군‘아미 BCS컵 2026’이 열렸습니다. 치열했던 경연 현장을 앵커리포트로 전합니다.
[1] SOV
“전차는 종심선으로 들어가기 바람”
서로 마주 앉은 장병들이 쉴 새 없이 작전 명령을 주고받습니다.
총성은 없지만 전투의 긴장감은 실제 전장 못지않습니다.
[2] 좌표 기록, 드론 정찰…전투원의 ‘순간 판단력’
주어진 좌표를 기록하고, 조이스틱으로 드론을 조종해 적을 찾습니다.
아군의 이동 경로와 화력지원 시점까지 순간순간 판단합니다.
명령이 내려지자 화면 속 병력과 장비가 움직입니다.
[3] ‘지휘 판단’이 가른 ‘승부’
적과 마주치면 교전이 시작되고, 줄어드는 전투력이 승패를 가릅니다.
[4] 3~4일, 대전컨벤션센터 / 전투지휘 시뮬레이션 '아미 BCS컵 2026'
지난 3일부터 이틀간 대전에서 열린 ‘아미 BCS컵.’
육군 전투지휘훈련단이 주관하는 전투지휘 시뮬레이션 경연으로, 올해 세 번쨉니다.
[5] 가상 전장서 ‘3가지 전술 시나리오’
실제 지형과 기상, 드론 영상을 반영한 가상 전장에서 통제선 확보와 탐색격멸, 쌍방교전 등 세 가지 시나리오로 승부를 펼쳤습니다.
[6] 32개 팀 전술 경쟁…고등학생부 첫 시범경기
육·해·공군과 학교기관, 민군 연합팀 등 모두 32개 팀이 2주간의 예선을 치러 네 팀이 4강에 올랐습니다.
올해는 대전 지역 고등학생 네 팀도 시범경기에 처음 도전했습니다.
남은 시간은 단 1분 30초. 참관객들도 전황을 분석하며 경기에 집중합니다.
[7] SOV / 작은자막
“현 위치에서 방어한다, 포병화력 적극적으로 유도하겠음.”
[8] SOV / 작은자막
“5! 4! 3! 2! 1!”
[9] 작은자막
[우승팀] 고등학생부 : ‘미피’ (대덕고등학교) / 군 일반부 : ‘전술의 명가’ (육군대학)
치열한 접전 끝에 고등학생부는 대덕고등학교 ‘미피’팀이, 군 일반부는 육군대학 ‘전술의 명가’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0] 인터뷰
김현재 소령 / 우승팀 ‘전술의 명가’ (육군대학 지휘참모학처 전투지휘학 교관)
BCTP단에서 게이머 역할을 해준 우리 용사들의 열렬한 성원과 또 참여하면서 게이머 역할을 잘해줬던 점이 이 BCS컵을 더 의미 있게 해주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11] 인터뷰
이승훈 소령 / 우승팀 ‘전술의 명가’ (육군대학 지구지원학과 참모학 교관)
전장 상황이나 전투 현장은 항상 마찰과 불확실성의 연속이라고 생각합니다. 체험을 통해서 극복하는 방향을 한 번 연습할 수 있어서 굉장히 군 생활에 큰 밑거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12] SOV
“BCS컵 파이팅!”
전장은 가상이었지만, 지휘관들의 판단은 실전처럼 치열했습니다.
국방뉴스 신소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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