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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액 삭감 당하고 망신당한 오세훈, 청년 팔아 혈세 56억 날리려다 실패

국민이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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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6,318회 · 좋아요 3,135 · 참여율 11.91% · 숏폼 · 2026-09-1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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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액 삭감 당하고 망신당한 오세훈, 청년 팔아 혈세 56억 날리려다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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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팔아서 혈세 56억 원을 날리려던 오세훈 시장이 서울시의회에 제대로 참교육당했습니다!”

청년 50만 명에게 AI 무료 이용권과 교육을 지원하겠다며 56억 2,5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던 오세훈 서울시.

하지만 시의회 검증 결과, 구체적인 교육 계획은커녕 서울 청년 130만 명 중 왜 하필 50만 명인지 산정 근거조차 없는 전형적인 주먹구구식 전시행정이었습니다!

결국 서울시의회는 "준비 안 된 엉터리 예산"이라며 56억 원 전액을 가차 없이 삭감해 버렸습니다.

더 통쾌한 반전은, 오세훈 시장이 앞서 일방적으로 없애버렸던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예산'이 그 자리에서 보란 듯이 전격 복원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지가 날림으로 짜와서 퇴짜 맞아놓고 “시의회의 폭거”라며 적반하장 발악에 나선 오세훈 시장. 약자 예산 깎아서 벌이는 뻔뻔한 청년 쇼통에 분노하신다면 ‘좋아요’와 ‘댓글’로 함께 목소리를 내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