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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서울 길바닥을 보고 외국인이 한 말이? 아무도 못 보는 사이에 도시가 씻기고 있었습니다

그 시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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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064회 · 좋아요 475 · 참여율 4.29% · 숏폼 · 2026-09-24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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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서울 길바닥을 보고 외국인이 한 말이? 아무도 못 보는 사이에 도시가 씻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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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서울 길바닥을 보고 외국인이 한 말이? 아무도 못 보는 사이에 도시가 씻기고 있었습니다. #그시절이야기 #환경미화원 #새벽청소 #도로청소 #서울 #야간근무

🔑 영상에 담지 못한 것

▸ 몇 시에 합니까?
서울 도로 청소는 밤 11시에 시작해 아침 7시에 끝납니다. 차가 적고 공기가 가라앉는 시간이라 그렇습니다.

▸ 한 번에 끝나는 게 아닙니까?
세 대가 줄지어 갑니다. 앞차가 노면을 쓸고, 뒤차가 그때 날린 먼지를 빨아들이고, 마지막 차가 물을 뿌립니다. 한 차선을 세 번 훑는 셈입니다.

▸ 얼마나 자주 합니까?
간선도로 947킬로미터는 매일 합니다. 일반도로 861킬로미터는 이틀에 한 번, 이면도로 6,340킬로미터는 주에 한 번입니다.

▸ 길만 합니까?
버스 정류장 의자와 유리창도 따로 닦습니다. 손이 닿는 자리는 사람이 직접 훑습니다.

▸ 왜 하필 새벽입니까?
시민이 다니는 시간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다만 어두운 데서 차를 피해 가며 하는 일이라 형광 조끼와 경광등이 꼭 붙습니다.

▸ 그분들 근무는 어떻습니까?
환경미화원 열 명 중 여섯 명이 밤과 새벽에 일합니다. 안전사고 이야기가 꾸준히 나오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길이 깨끗한 것이 저절로 된 일은 아닙니다.

📌 참고
· 청소 시간대·3단 편성·도로별 주기: 서울시 도로 분진청소 자료
· 야간·새벽 근무 비율: 언론 보도

💬 새벽에 일하시는 분들 마주친 적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