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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다 호수를 닮은 커피 부부의 Hub Coffee Lab

커피프로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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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6회 · 좋아요 54 · 2026-07-2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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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다 호수를 닮은 커피 부부의 Hub Coffee Lab
조회수 496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가르다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한 잔의 커피는 어떻게 탄생할까요?
이번 영상은 이탈리아 데센차노에 위치한 Hub Coffee Lab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2008년 부터 커피와 사랑에 빠진 두 사람
호텔학교에서 처음 만난 단(Dan)과 시모나(Simona). 친구에서 연인으로, 그리고 같은 꿈을 품은 부부가 되기까지
학교를 졸업한 후 런던에서 각각 스페셜티 커피의 현장을 경험한 두 사람은, 다시 이탈리아로 돌아와 2020년 코로나라는 가장 어려운 시기에 자신들만의 공간을 열었습니다.

남편 단은 2018년 이탈리아 Coffee in Good Spirits 챔피언에 오르며 세계대회 파이널까지 진출한 실력파 바리스타이지만, 두 사람은 화려함보다 언제나 기본과 사람을 먼저 생각합니다.

가르다 호수를 바라보는 아름다운 테라스, 도보 5초 거리에 남아 있는 로마 시대의 유적, 그리고 직접 로스팅한 다양한 커피.
이곳에서는 라이트 로스트부터 미디엄 다크까지, 특정 스타일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가능성을 존중하는 그들의 철학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날 콜롬비아 싱글 오리진 에스프레소와, 같은 원두로 만든 아이스 카페라떼를 마셨습니다. 깨끗하고 청량한 데센차노의 분위기와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잔이었습니다.

이번 1부에서는 Hub Coffee Lab의 공간과 첫인상을 함께 둘러봅니다.
그리고 다음 2부에서는 그들의 로스터리와 함께, 두 사람이 걸어온 삶과 커피 철학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겠습니다.

가르다 호수에서 만난 아름다운 커피 이야기. 지금 함께 떠나보시죠.
마지막 한 줄
"좋은 커피는 좋은 기술에서만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꿈을 오래 지켜온 사람들로부터 시작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