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나홀로 김장 (9월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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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나홀로 김장 (9월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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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나홀로 김장 성공했어요!
40대 첫 도전이어서 긴장됐는데
하고 보니까 매번 해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근데 9월에 웬 김장이냐고요~? 😆
친정엄마가 어릴 때부터
추석 전이면 꼭 새김치를
조금씩 담그셨거든요.
작년 김치도 푹 익었겠다,
저도 갓 담근 김치가 먹고 싶어
인생 첫 나홀로 김장에 도전했답니다💪
체력 허리를 위해 욕심내지 않고
배추 한 포기 + 열무 한 단!
엄마에게 캐묻고 캐물어
알아온 양념도 듬뿍 준비했고요😊
🥬 엄마표 김치양념
무 1/2개
배 1/2개
홍고추 300g
청양고추 10개 (취향껏 조절)
새우젓 200ml
통마늘 한 밥그릇
찹쌀풀 두 국그릇
멸치액젓 한 국그릇
생강 2쪽
멸치다시육수 1L
고춧가루 10국자
정확한 g 계량보다는
엄마께 배워 실제 넣은 양 기준이니
영상 속 비율도 함께 참고해주세요 :)
재료는 큰 냄비에 몽땅 넣고
도깨비방망이로 그대로 슥슥!
따로 다지고 옮길 필요 없이
냄비에서 한 번에 갈아버리니
김장 시간 확 줄어 정말 편하더라고요.
부모님들이 왜 도깨비방망이
하나씩 가지고 계셨는지
이제야 알겠어요ㅎ
첫 나홀로 김장 성공하고 나니
큼직한 퀘스트 하나 깬 기분!
살림 능력치 +1 된 것 같아요💪
저에겐 김장이
넘기 어려운 살림 허들이었는데요.
여러분의 살림 허들은 뭐예요?😊
직접 이렇게 만들어 먹으니
갓 담근 김치가 정말 너무 맛있더라고요❤️
거창하게 김장하지 않아도
배추 한 포기, 열무 한 단 정도로
여러분도 가볍게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
40대 첫 도전이어서 긴장됐는데
하고 보니까 매번 해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근데 9월에 웬 김장이냐고요~? 😆
친정엄마가 어릴 때부터
추석 전이면 꼭 새김치를
조금씩 담그셨거든요.
작년 김치도 푹 익었겠다,
저도 갓 담근 김치가 먹고 싶어
인생 첫 나홀로 김장에 도전했답니다💪
체력 허리를 위해 욕심내지 않고
배추 한 포기 + 열무 한 단!
엄마에게 캐묻고 캐물어
알아온 양념도 듬뿍 준비했고요😊
🥬 엄마표 김치양념
무 1/2개
배 1/2개
홍고추 300g
청양고추 10개 (취향껏 조절)
새우젓 200ml
통마늘 한 밥그릇
찹쌀풀 두 국그릇
멸치액젓 한 국그릇
생강 2쪽
멸치다시육수 1L
고춧가루 10국자
정확한 g 계량보다는
엄마께 배워 실제 넣은 양 기준이니
영상 속 비율도 함께 참고해주세요 :)
재료는 큰 냄비에 몽땅 넣고
도깨비방망이로 그대로 슥슥!
따로 다지고 옮길 필요 없이
냄비에서 한 번에 갈아버리니
김장 시간 확 줄어 정말 편하더라고요.
부모님들이 왜 도깨비방망이
하나씩 가지고 계셨는지
이제야 알겠어요ㅎ
첫 나홀로 김장 성공하고 나니
큼직한 퀘스트 하나 깬 기분!
살림 능력치 +1 된 것 같아요💪
저에겐 김장이
넘기 어려운 살림 허들이었는데요.
여러분의 살림 허들은 뭐예요?😊
직접 이렇게 만들어 먹으니
갓 담근 김치가 정말 너무 맛있더라고요❤️
거창하게 김장하지 않아도
배추 한 포기, 열무 한 단 정도로
여러분도 가볍게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