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우린 모두 친문·친노·친DJ이자 동지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층 분열에 마침내 직접 꺼내든 결단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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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우린 모두 친문·친노·친DJ이자 동지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층 분열에 마침내 직접 꺼내든 결단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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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기자회견 #이재명대통령 #대국민회견 #연임불가선언 #친문친노동지 #개헌논의 #검찰개혁 #인사시스템재점검 #모두발언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472일을 맞아 대국민 기자회견 모두발언을 통해 그간의 국정 운영에 대한 진솔한 참회와 반성, 지지층의 단합 호소, 그리고 87년 체제를 뛰어넘는 개헌과 확고한 '연임 불가' 입장을 천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472일간 초침을 아껴가며 위기 극복에 사력을 다했으나, 민생과 개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아픔과 갈등에 충분히 공감하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어 "지방선거 이후 마주한 국민의 실망과 걱정에 당황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숙고 끝에 얻은 결론은 '언제나 국민은 옳다'는 것이었다"며 모든 책임을 자신의 부족함으로 돌렸습니다.
특히 최근 지지층 내부의 분열과 혐오 양상에 대해 가슴 깊은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민주주의와 진보 개혁을 꿈꾸며 행동한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자 이재명의 동지들"이라며, "서로를 향해 배제와 혐오의 언어를 주고받는 가슴 아픈 현실의 책임은 국정 최고 책임자인 저에게 있으니 차라리 저를 탓해 달라"고 간곡히 당부했습니다.
사법개혁과 관련해서는 "검사의 수사 배제와 공소청·중수청 분리를 통한 수사·기소 분리가 종착점에 다다르고 있다"며 불가역적 검찰개혁의 완수를 재확인했습니다. 아울러 수사권 집중에 따른 경찰의 비대화를 막기 위해 고강도 경찰개혁과 상호 견제 장치를 철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개헌에 대한 소신도 명확히 밝혔습니다. 1987년 헌법 체제를 "대한민국에 더 이상 맞지 않는 옷"으로 규정하고 5·18 및 부마항쟁 정신 헌법 전문 수록, 기본권 강화, 권한 분산, 4년 연임제 도입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야권의 '연임 포기 프레임' 공세에 대해 "연임을 생각해 본 적조차 없다. 이 자리를 빌려 확고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단칼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치인의 초심은 흔들리면서도 나아갈 길을 가리키는 나침반 바늘과 같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만을 믿으며 민생·개혁·통합 대통령으로서 담대하게 국정을 이끌어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핵심 내용 요약]
취임 472일 만의 대국민 사과… "아픔과 갈등에 공감 부족했다, 언제나 국민이 옳다"
지지층 분열 봉합 호소… "우리는 모두 친노·친문·친김대중이자 동지, 탓하려면 나를 탓하라"
수사·기소 분리 종착점… 검찰개혁 완수 및 경찰 권력 비대화 방지 약속
87년 체제 개헌 제안 및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 야권 프레임 원천 차단
2수도(서울-세종) 시대 개막, 부동산 투기 근절, 인사 시스템 전면 재점검 천명
분열을 넘어 통합과 개혁으로 나아가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피 끓는 기자회견 모두발언 전문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472일을 맞아 대국민 기자회견 모두발언을 통해 그간의 국정 운영에 대한 진솔한 참회와 반성, 지지층의 단합 호소, 그리고 87년 체제를 뛰어넘는 개헌과 확고한 '연임 불가' 입장을 천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472일간 초침을 아껴가며 위기 극복에 사력을 다했으나, 민생과 개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아픔과 갈등에 충분히 공감하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어 "지방선거 이후 마주한 국민의 실망과 걱정에 당황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숙고 끝에 얻은 결론은 '언제나 국민은 옳다'는 것이었다"며 모든 책임을 자신의 부족함으로 돌렸습니다.
특히 최근 지지층 내부의 분열과 혐오 양상에 대해 가슴 깊은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민주주의와 진보 개혁을 꿈꾸며 행동한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자 이재명의 동지들"이라며, "서로를 향해 배제와 혐오의 언어를 주고받는 가슴 아픈 현실의 책임은 국정 최고 책임자인 저에게 있으니 차라리 저를 탓해 달라"고 간곡히 당부했습니다.
사법개혁과 관련해서는 "검사의 수사 배제와 공소청·중수청 분리를 통한 수사·기소 분리가 종착점에 다다르고 있다"며 불가역적 검찰개혁의 완수를 재확인했습니다. 아울러 수사권 집중에 따른 경찰의 비대화를 막기 위해 고강도 경찰개혁과 상호 견제 장치를 철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개헌에 대한 소신도 명확히 밝혔습니다. 1987년 헌법 체제를 "대한민국에 더 이상 맞지 않는 옷"으로 규정하고 5·18 및 부마항쟁 정신 헌법 전문 수록, 기본권 강화, 권한 분산, 4년 연임제 도입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야권의 '연임 포기 프레임' 공세에 대해 "연임을 생각해 본 적조차 없다. 이 자리를 빌려 확고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단칼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치인의 초심은 흔들리면서도 나아갈 길을 가리키는 나침반 바늘과 같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만을 믿으며 민생·개혁·통합 대통령으로서 담대하게 국정을 이끌어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핵심 내용 요약]
취임 472일 만의 대국민 사과… "아픔과 갈등에 공감 부족했다, 언제나 국민이 옳다"
지지층 분열 봉합 호소… "우리는 모두 친노·친문·친김대중이자 동지, 탓하려면 나를 탓하라"
수사·기소 분리 종착점… 검찰개혁 완수 및 경찰 권력 비대화 방지 약속
87년 체제 개헌 제안 및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 야권 프레임 원천 차단
2수도(서울-세종) 시대 개막, 부동산 투기 근절, 인사 시스템 전면 재점검 천명
분열을 넘어 통합과 개혁으로 나아가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피 끓는 기자회견 모두발언 전문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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