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중곤의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드라이버 샷
지금 보고 있는 영상
황중곤의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드라이버 샷
조회수 15,239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황중곤(31)은 ‘명품스윙’을 장착한 한국남자골프의 ‘간판’선수다.
그는 일찌감치 해외무대 진출을 염두에 두고 일본투어에서 프로데뷔 했다. 2011년 미즈노오픈을 시작으로 2019년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까지 4승을 거둔 그는 국내 무대에서도 3승을 거둔 ‘베터랑’이다.
군 입대 문제로 PGA투어 진출을 미루다 시기를 놓친 황중곤은 만기제대 후 가정까지 꾸려 늦은 나이지만 미국 진출에 꿈을 다시 살렸다.
올해 국내무대에 전념하는 황중곤은 미국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그는 일찌감치 해외무대 진출을 염두에 두고 일본투어에서 프로데뷔 했다. 2011년 미즈노오픈을 시작으로 2019년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까지 4승을 거둔 그는 국내 무대에서도 3승을 거둔 ‘베터랑’이다.
군 입대 문제로 PGA투어 진출을 미루다 시기를 놓친 황중곤은 만기제대 후 가정까지 꾸려 늦은 나이지만 미국 진출에 꿈을 다시 살렸다.
올해 국내무대에 전념하는 황중곤은 미국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최웅선의 와이드 스포츠 다른 영상
김효주를 US여자오픈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는 이유
조회수 361
‘시드 걱정 끝에 만든 20승’ 박민지, KLPGA 새 역사 쓴다
조회수 3,487
PGA 챔피언십 ‘챔프’ 에런 라이, ‘돈 보다 인생에서 소중한 것들'
조회수 209
‘힘’ 대신 ‘타이밍’을 선택하다… UST 마미야 ‘아타스 스피드’가 바꾼 골프의 문법
조회수 245
‘노동부에 고발하라’는 방산업체 부장의 끔찍한 ‘폭언과 욕설’
조회수 827
[단독]심야에 여학생기숙사 몰래 출입하다 들통 난 청원경찰
조회수 421
초당 960프레임으로 보는 최혜진의 무결점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조회수 26,675
전예성의 ‘미스 샷’ 같지만 쭉 뻗어가는 드라이버 샷
조회수 7,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