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Y'…“국민과의 소통 창구 될 것”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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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Y'…“국민과의 소통 창구 될 것”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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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 국방뉴스] 2026.11.06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를 시작했습니다. 첫 방송에선 SNS를 활용하는 이 대통령의 소통방식에 대한 의견을 나눴는데요. 차성효 기자의 보돕니다.
[1]
청와대 상춘재
두 개의 마이크를 사이에 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진행자인 손정은 아나운서가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눕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대화가 오갑니다.
[2] SOV
대 : 원래 평소에도 혼자 생방송 많이 했었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손 : 그러니까요. 오늘 이 자리도 너무 편안하시죠?
대 : 안 편한데요?
[3] ‘대통령의 Y’ 5일 첫 방송…국민의 궁금증 풀어가
이재명 대통령의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가 지난 5일 첫 방송 됐습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 대통령은 취임 후 SNS를 통해서도 일상적으로 국민과 소통 해왔다”며 “국민의 궁금증에 답하고 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4] SNS X(트위터)에 이어 소통 창구 마련
‘대통령의 Y’라는 프로그램의 이름은 이 대통령이 SNS인 X에 이어 유튜브로 더욱 다양한 소통을 하겠다는 뜻과 함께, 영어단어 ‘Why'의 의미를 담아 지어졌습니다.
[5] 대국민 직접 소통방식 대한 의견 전해
첫 방송에서 이 대통령은 SNS 등 대국민 직접 소통방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 이재명 대통령 / “SNS 통한 직접 소통은 목숨줄”
이 대통령은 거듭 “SNS에도 사람이 산다”며 “그 속에서 제가 아이디어를 얻는 경우도 매우 많고 직접 소통은 목숨줄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 “중요한 현황을 발견하기도 하고 보고서보다 훨씬 빨리 파악하기도 한다”면서 SNS를 활발히 이용하는 이유에 대해 밝히기도 했습니다.
국무회의 생중계와 관련해서도 이 대통령은 “대통령이 하는 공적인 일은 국민의 일”이라며 “국민의 일인데 주인한테 보여줘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7] SOV
이재명 대통령
국정이라고 하는 것은 국민의 것이에요. 당연히 머슴이 어떻게 일하는지를 원하면 볼 수 있게 해 줘야죠. 머슴이 주인 못 보게 칸막이 하고 숨어서 하면 안 되잖아요.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 공개가 신뢰를 획득하는 방법 중 하나”라며 “신뢰도도 올라가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할 생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8] 2~3주 간격 방송…생방송 전환 가능성 언급
이 대통령은 해당 방송을 통해 2주에서 3주 간격으로 정기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또, 처음 출발은 녹화방송이었지만 언제든 생방송으로 바뀔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국방뉴스 차성효입니다.
#KFN #KFN국방뉴스 #육군 #이재명 #대통령 #SNS #유튜브 #Y #대통령의Y #차성효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를 시작했습니다. 첫 방송에선 SNS를 활용하는 이 대통령의 소통방식에 대한 의견을 나눴는데요. 차성효 기자의 보돕니다.
[1]
청와대 상춘재
두 개의 마이크를 사이에 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진행자인 손정은 아나운서가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눕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대화가 오갑니다.
[2] SOV
대 : 원래 평소에도 혼자 생방송 많이 했었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손 : 그러니까요. 오늘 이 자리도 너무 편안하시죠?
대 : 안 편한데요?
[3] ‘대통령의 Y’ 5일 첫 방송…국민의 궁금증 풀어가
이재명 대통령의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가 지난 5일 첫 방송 됐습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 대통령은 취임 후 SNS를 통해서도 일상적으로 국민과 소통 해왔다”며 “국민의 궁금증에 답하고 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4] SNS X(트위터)에 이어 소통 창구 마련
‘대통령의 Y’라는 프로그램의 이름은 이 대통령이 SNS인 X에 이어 유튜브로 더욱 다양한 소통을 하겠다는 뜻과 함께, 영어단어 ‘Why'의 의미를 담아 지어졌습니다.
[5] 대국민 직접 소통방식 대한 의견 전해
첫 방송에서 이 대통령은 SNS 등 대국민 직접 소통방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 이재명 대통령 / “SNS 통한 직접 소통은 목숨줄”
이 대통령은 거듭 “SNS에도 사람이 산다”며 “그 속에서 제가 아이디어를 얻는 경우도 매우 많고 직접 소통은 목숨줄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 “중요한 현황을 발견하기도 하고 보고서보다 훨씬 빨리 파악하기도 한다”면서 SNS를 활발히 이용하는 이유에 대해 밝히기도 했습니다.
국무회의 생중계와 관련해서도 이 대통령은 “대통령이 하는 공적인 일은 국민의 일”이라며 “국민의 일인데 주인한테 보여줘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7] SOV
이재명 대통령
국정이라고 하는 것은 국민의 것이에요. 당연히 머슴이 어떻게 일하는지를 원하면 볼 수 있게 해 줘야죠. 머슴이 주인 못 보게 칸막이 하고 숨어서 하면 안 되잖아요.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 공개가 신뢰를 획득하는 방법 중 하나”라며 “신뢰도도 올라가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할 생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8] 2~3주 간격 방송…생방송 전환 가능성 언급
이 대통령은 해당 방송을 통해 2주에서 3주 간격으로 정기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또, 처음 출발은 녹화방송이었지만 언제든 생방송으로 바뀔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국방뉴스 차성효입니다.
#KFN #KFN국방뉴스 #육군 #이재명 #대통령 #SNS #유튜브 #Y #대통령의Y #차성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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