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여기서 오는구나. 올여름 또 대박난 갓길에 파는 옥수수 2026 근황|길거리 옥수수의 비밀|극한직업|#골라듄다큐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전부 여기서 오는구나. 올여름 또 대박난 갓길에 파는 옥수수 2026 근황|길거리 옥수수의 비밀|극한직업|#골라듄다큐
조회수 65,281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골라듄몰 초강력 추천상품!
여름 최고 보양식, 국내산 민어회 400g(등살+뱃살+껍질+부레+소스) 29,900원 무료배송
https://buly.kr/FWVVvLj
-----------------------------------------------------------------------------
※ 이 영상은 2026년 8월 1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여름을 맛보다! 옥수수 열전>의 일부입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전국의 입맛을 사로잡는 찰옥수수! 옥수수의 대표 산지인 충청북도 괴산군에도 본격적인 수확 철이 찾아왔는데. 하루 평균 4,000개가 넘는 옥수수를 직접 수확해 장작불 가마솥에 삶아내는 부녀가 있다. 한낮의 더위를 피하고자 새벽 5시부터 옥수수 수확에 나서는데. 옥수수밭 규모만 약 2,300㎡로, 사람 키보다 높게 자란 옥수숫대 사이에서 낫으로 옥수수를 하나씩 베어내야 한다. 이때 옥수수를 너무 바짝 자르면 수분이 빠져 금세 마르기 때문에 밑부분을 일정하게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약 3시간 동안 거둬들이는 옥수수만 무려 4,000개에 달하는데! 수확한 옥수수는 선별장으로 옮긴 뒤 껍질을 일일이 벗기고 작두로 밑동을 다듬는다. 이후 대형 가마솥에 약 500개씩 가마솥에 넣고 장작불로 쪄낸다. 옛 방식으로 쪄내야 옥수수의 찰지고 고소한 맛이 제대로 살아나기 때문인데! 경력 30년의 아버지 의영 씨는 화력을 조절하기 위해 아궁이 앞에서 연신 장작과 씨름하는데... 화력이 약해지면 설익거나 뜸이 덜 들 수 있어 상품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잠시도 작업을 늦출 수 없다. 약 1시간 30분 동안 삶은 옥수수를 뜨거운 수증기 속에서 건져내는데, 이때 흠집이 나지 않도록 뜰채를 밑에서부터 넣어 조심스럽게 건져내야 하는 것이 핵심! 아직은 서툰 딸의 곁에서 아버지는 하나씩 방법을 알려주는데. 번거롭고 힘들어도 장작불 가마솥에 삶아야 옛날 그 맛을 낼 수 있다고 한다.
하루 4,000개의 옥수수와 씨름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부녀를 만나본다.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여름을 맛보다! 옥수수 열전
방송 일자 : 2026.08.01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극한직업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
여름 최고 보양식, 국내산 민어회 400g(등살+뱃살+껍질+부레+소스) 29,900원 무료배송
https://buly.kr/FWVVvLj
-----------------------------------------------------------------------------
※ 이 영상은 2026년 8월 1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여름을 맛보다! 옥수수 열전>의 일부입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전국의 입맛을 사로잡는 찰옥수수! 옥수수의 대표 산지인 충청북도 괴산군에도 본격적인 수확 철이 찾아왔는데. 하루 평균 4,000개가 넘는 옥수수를 직접 수확해 장작불 가마솥에 삶아내는 부녀가 있다. 한낮의 더위를 피하고자 새벽 5시부터 옥수수 수확에 나서는데. 옥수수밭 규모만 약 2,300㎡로, 사람 키보다 높게 자란 옥수숫대 사이에서 낫으로 옥수수를 하나씩 베어내야 한다. 이때 옥수수를 너무 바짝 자르면 수분이 빠져 금세 마르기 때문에 밑부분을 일정하게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약 3시간 동안 거둬들이는 옥수수만 무려 4,000개에 달하는데! 수확한 옥수수는 선별장으로 옮긴 뒤 껍질을 일일이 벗기고 작두로 밑동을 다듬는다. 이후 대형 가마솥에 약 500개씩 가마솥에 넣고 장작불로 쪄낸다. 옛 방식으로 쪄내야 옥수수의 찰지고 고소한 맛이 제대로 살아나기 때문인데! 경력 30년의 아버지 의영 씨는 화력을 조절하기 위해 아궁이 앞에서 연신 장작과 씨름하는데... 화력이 약해지면 설익거나 뜸이 덜 들 수 있어 상품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잠시도 작업을 늦출 수 없다. 약 1시간 30분 동안 삶은 옥수수를 뜨거운 수증기 속에서 건져내는데, 이때 흠집이 나지 않도록 뜰채를 밑에서부터 넣어 조심스럽게 건져내야 하는 것이 핵심! 아직은 서툰 딸의 곁에서 아버지는 하나씩 방법을 알려주는데. 번거롭고 힘들어도 장작불 가마솥에 삶아야 옛날 그 맛을 낼 수 있다고 한다.
하루 4,000개의 옥수수와 씨름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부녀를 만나본다.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여름을 맛보다! 옥수수 열전
방송 일자 : 2026.08.01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극한직업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
EBSDocumentary (EBS 다큐) 다른 영상
와! 어쩔 수 없이 시킨 모듈러 주택이 최고의 선택이 됐다. 어머니를 위해 시킨 집을 AI와 함께 똑똑하게 고친 현명한 아들. 결과를 봤더니|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조회수 14,995
만년설 아래서 끓인 인생 라면. 해발 4,000m 파미르 고원에서 끓여 먹는 컵라면|손님 오면 아낌없이 다 내어준다. 몽골 유목민의 유별난 손님 대접법|세계테마기행|#골라듄다큐
조회수 33,552
현대 전쟁은 드론이 지배한다. 총알 대신 레이저 쏘는 대한민국 세계 최초 대공 무기의 실체|국군 드론 기술 근황|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조회수 40,772
바다 보고 반해서 섬으로 온 사람들. 여수 낭도가 품어준 사람들의 따스한 일상 모음집|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조회수 22,755
한 해의 풍요를 결정하는 계절 가을. 이때만 먹을 수 있는 가을의 맛에 빠진 사람들|전어가 무조건 짝수로 잡히는 이유|노부부 어부의 살림 밑천 가을 전어|한국기행|#골라듄다큐
조회수 18,970
일단 팔지마. 서울 아파트 남 주고 시골에 월세집 얻은 부부|한국기행|#골라듄다큐
조회수 63,347
집 나오면 한 달 맨몸으로 시베리아에서 노숙해야하는 사냥꾼들의 삶|세상의 끝 러시아 남부 시베리아에서 먹고 사는 법|영하 40도 혹한의 땅에서 살아남기|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조회수 92,988
뜨거운 계절을 건너 마침내 찾아온 가을|계절따라 살아간다. 누구보다 행복한 가을을 보내고 있는 산골 부부의 일상|강원도에서 찾아낸 여름과 가을 사이|한국기행|#골라듄다큐
조회수 26,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