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앞에서 마이크 뺏어든 청년 "듣다 보니 불쾌해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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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앞에서 마이크 뺏어든 청년 "듣다 보니 불쾌해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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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채용 지원 및 경력 인정 방안 발표 현장, 훈훈하던 분위기 속에서 한 청년이 마이크를 잡고 일어섰습니다. "지금 얘기가 전부 다 뭐든지 해달라는 얘기로만 들립니다." 본인이 직접 한 달에 400~500군데 이력서를 넣고, 일주일에 20군데씩 면접을 보며 피 튀기게 취업문을 두드렸던 경험을 담담히 털어놓는 청년.
그는 수많은 것을 포기하며 지금도 묵묵히,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청년들을 대변해 묵직한 화두를 던졌습니다. 이재명 대표도 경청하게 만든 이 청년의 사이다 팩트폭행 발언,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여러분은 이 청년의 뼈 때리는 일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솔직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청년의날 #취업준비 #사이다발언 #팩트폭행 #취준생현실 #청년정책 #면접썰 #이재명 #동기부여
그는 수많은 것을 포기하며 지금도 묵묵히,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청년들을 대변해 묵직한 화두를 던졌습니다. 이재명 대표도 경청하게 만든 이 청년의 사이다 팩트폭행 발언,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여러분은 이 청년의 뼈 때리는 일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솔직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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