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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츠맨 51년 블렌디드 위스

조회수 8,182회 · 좋아요 108 · 참여율 1.32% · 2026-09-2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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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츠맨 51년 블렌디드 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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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51년 숙성 블렌디드 위스키: 바드 셀렉션의 '몰트맨 마스터즈 블렌드' 51년. 클라이넬리시, 티니닉, 달유인(달인), 맥더프, 인버고든 블렌디드 위스키
02:41 본격 시음 및 테이스팅 노트: 클라이넬리시 특유의 왁시(Waxy)한 향이 유지되면서 인버고든의 부드러운 질감. 과숙성 셰리의 불쾌한 쓴맛 없이 건포도, 건자두, 대추야자, 카카오(다크 초콜릿)의 기분 좋은 쌉쌀함의 밸런스
04:05 구독자 나눔 이벤트 약속: 흔쾌히 51년 숙성 바틀 2병을 일반 구독자 이벤트 용으로 제공
05:26 고숙성 온더락 시음: 고숙성은 니트(Neat)로 마시는 게 좋다는 인식이 있지만, 얼음을 타서 마셨을 때 51년 특유의 부들부들함이 살아남
06:35 스카치 vs 버번, 아재들의 위스키 철학: 슬프고 스트레스 받을 때는 강한 타격감의 버번이 당기고, 기쁘고 행복할 때는 복잡성이 뛰어난 스카치가 당긴다는 패널들의 지론
10:14 맛과 가성비의 승자는?: 앞서 마셨던 고가의 버번 '조지 티스택'보다 가격은 절반 수준이지만, 숙성감과 고급스러운 밸런스 면에서는 51년 스카치 블렌디드에 훨씬 더 높은 점수
10:41 최악의 혼종, 영미 대통합 실험: 호기심에 스카치와 버번을 한 잔에 섞어보지만, 마치 스피커의 위상이 상쇄되듯 양쪽의 매력이 모두 텅 비어버리는 역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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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 평생 후회할 멍청한 판단을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