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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와 감옥을 드나들었던 가수

조선가요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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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110회 · 좋아요 211 · 참여율 3.45% · 숏폼 · 2026-11-0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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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와 감옥을 드나들었던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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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1호 가수 현진영 이야기입니다. 1990년 '현진영과 와와'로 데뷔했는데, 데뷔곡 '야한 여자'는 조용히 지나갔고 후속곡 '슬픈 마네킹'에서 토끼춤과 함께 제대로 터졌어요.

뒤에서 춤추던 '와와' 라인업이 또 대단합니다. 처음엔 강원래·구준엽, 그 자리를 다음엔 이현도·김성재가 채웠으니 무대 뒤가 90년대 댄스계 그 자체였던 셈이죠.

그런데 '슬픈 마네킹'이 한창이던 1991년 9월 대마초 혐의로 구속되고, 1993년에는 필로폰 혐의로 다시 구속됩니다. 영상 속 뉴스 음성은 1995년 10월 MBC 뉴스데스크 리포트, 후드를 쓴 연행 장면은 1993년 화면이에요.

지금은 재즈를 하는 아저씨가 됐습니다. 2020년 방송에서 본인 입으로 "반성만 23년째"라고 했어요.

#현진영 #슬픈마네킹 #현진영과와와 #SM1호가수 #야한여자 #와와 #90년대가요 #조선가요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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