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미쳤다고 했죠" 3조 굴리던 CEO가 연봉 다 버리고 길거리에서 페트병 줍는 이유|쓰레기로 세상을 바꾸는 AI 혁신|미니멀 라이프|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잔자|#골라듄다큐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다들 미쳤다고 했죠" 3조 굴리던 CEO가 연봉 다 버리고 길거리에서 페트병 줍는 이유|쓰레기로 세상을 바꾸는 AI 혁신|미니멀 라이프|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잔자|#골라듄다큐
조회수 12,484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 이 영상은 2025년 6월 4일에 방송된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 3조 쓰던 CEO, 쓰레기로 부자 되다>의 일부입니다.
연 매출 190억 원의 '하버드 출신 기업인' 김정빈이 길거리 쓰레기통을 뒤지게 된 사연의 전말이 공개된다.
오늘(4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연 매출 190억 원'의 재활용 기업 대표 김정빈이 출연한다. 김정빈의 회사는 버려지는 페트병을 수거해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재생원료를 생산하는 업체다. 페트병 한 개당 10원을 적립해 주는 분리수거 로봇을 개발해, 그동안 총 54억 원(페트병 5억 4천만 개 분량)을 일반 시민들에게 보상해줬다. 김정빈은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강아지 산책길이나 곳곳에 버려진 페트병을 주워 모으며 가장 먼저 재활용에 앞장서고 있는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쓰레기통에 직접 손을 넣어 뒤지기도 한다는 김정빈은 "한 번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수월하다"라며 머쓱하게 웃기도 한다.
김정빈은 하버드 케네디 스쿨(공공정책대학원) 졸업 후 세계적인 대기업 삼☆, 연 매출 5천억 규모의 철강회사 CEO를 거쳐 현재의 재활용 기업을 창업했다. 특히 철강회사 CEO로 재직했을 당시 그의 연봉은 3억 원이었고, 일하면서 집행한 누적 금액은 무려 3조 원에 달했다. 그런 그가 누구나 부러워하는 고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힘든 창업의 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김정빈은 "탈모가 올 만큼 스트레스가 극심했다"라고 뜻밖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3조 쓰던 철강회사 CEO'가 재활용 기업을 창업하게 된 숨겨진 사연은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장훈은 "일론 머스크 같은 스타일은 투자자 입장에서 꺼려질 것 같다"라고 당당한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끈다. 서장훈은 김정빈의 창업 초기 투자 성공 비결에 대해 듣던 중 "말씀하시는 톤이 차분하시고 '사짜' 느낌은 없다"라고 언급한다. 그러면서 "만약 제가 투자자라면 아무리 어마어마한 능력자라 해도 너무 떠들고 오바하는 스타일한테는 안 할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쓰레기로 2500억 가치'의 기업을 일군 김정빈의 인생 이야기는 4일 수요일 밤 9시 55분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방송된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 3조 쓰던 CEO, 쓰레기로 부자 되다
✔ 방송 일자 : 2025.06.04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utm=youtube
연 매출 190억 원의 '하버드 출신 기업인' 김정빈이 길거리 쓰레기통을 뒤지게 된 사연의 전말이 공개된다.
오늘(4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연 매출 190억 원'의 재활용 기업 대표 김정빈이 출연한다. 김정빈의 회사는 버려지는 페트병을 수거해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재생원료를 생산하는 업체다. 페트병 한 개당 10원을 적립해 주는 분리수거 로봇을 개발해, 그동안 총 54억 원(페트병 5억 4천만 개 분량)을 일반 시민들에게 보상해줬다. 김정빈은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강아지 산책길이나 곳곳에 버려진 페트병을 주워 모으며 가장 먼저 재활용에 앞장서고 있는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쓰레기통에 직접 손을 넣어 뒤지기도 한다는 김정빈은 "한 번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수월하다"라며 머쓱하게 웃기도 한다.
김정빈은 하버드 케네디 스쿨(공공정책대학원) 졸업 후 세계적인 대기업 삼☆, 연 매출 5천억 규모의 철강회사 CEO를 거쳐 현재의 재활용 기업을 창업했다. 특히 철강회사 CEO로 재직했을 당시 그의 연봉은 3억 원이었고, 일하면서 집행한 누적 금액은 무려 3조 원에 달했다. 그런 그가 누구나 부러워하는 고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힘든 창업의 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김정빈은 "탈모가 올 만큼 스트레스가 극심했다"라고 뜻밖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3조 쓰던 철강회사 CEO'가 재활용 기업을 창업하게 된 숨겨진 사연은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장훈은 "일론 머스크 같은 스타일은 투자자 입장에서 꺼려질 것 같다"라고 당당한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끈다. 서장훈은 김정빈의 창업 초기 투자 성공 비결에 대해 듣던 중 "말씀하시는 톤이 차분하시고 '사짜' 느낌은 없다"라고 언급한다. 그러면서 "만약 제가 투자자라면 아무리 어마어마한 능력자라 해도 너무 떠들고 오바하는 스타일한테는 안 할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쓰레기로 2500억 가치'의 기업을 일군 김정빈의 인생 이야기는 4일 수요일 밤 9시 55분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방송된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 3조 쓰던 CEO, 쓰레기로 부자 되다
✔ 방송 일자 : 2025.06.04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utm=youtube
EBSDocumentary (EBS 다큐) 다른 영상
현대 전쟁은 드론이 지배한다. 총알 대신 레이저 쏘는 대한민국 세계 최초 대공 무기의 실체|국군 드론 기술 근황|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조회수 1,574
바다 보고 반해서 섬으로 온 사람들. 여수 낭도가 품어준 사람들의 따스한 일상 모음집|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조회수 438
한 해의 풍요를 결정하는 계절 가을. 이때만 먹을 수 있는 가을의 맛에 빠진 사람들|전어가 무조건 짝수로 잡히는 이유|노부부 어부의 살림 밑천 가을 전어|한국기행|#골라듄다큐
조회수 790
일단 팔지마. 서울 아파트 남 주고 시골에 월세집 얻은 부부|한국기행|#골라듄다큐
조회수 6,617
집 나오면 한 달 맨몸으로 시베리아에서 노숙해야하는 사냥꾼들의 삶|세상의 끝 러시아 남부 시베리아에서 먹고 사는 법|영하 40도 혹한의 땅에서 살아남기|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조회수 13,511
뜨거운 계절을 건너 마침내 찾아온 가을|계절따라 살아간다. 누구보다 행복한 가을을 보내고 있는 산골 부부의 일상|강원도에서 찾아낸 여름과 가을 사이|한국기행|#골라듄다큐
조회수 13,950
아흔 살 할아버지의 건강 비결은 술, 책도 읽으시고 절대 그 연세로 보이지 않는 애주가 노부부의 하루|한국기행|#골라듄다큐
조회수 18,915
파리도 들어오면 길을 잃는다. 제작진 조차 겨우 찾아간 마을에서 사람들이 먹고 살아가는 방법|한국기행|#골라듄다큐
조회수 32,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