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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내내 미친놈 소리 들었습니다" 1억 대기업 연봉 포기하고 퇴직금 전액으로 복숭아나무 심은 아들 결국|서유기에서 손오공이 먹었다는 납작복숭아 거반도|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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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695회 · 좋아요 55 · 참여율 1.49% · 2026-10-04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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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내내 미친놈 소리 들었습니다" 1억 대기업 연봉 포기하고 퇴직금 전액으로 복숭아나무 심은 아들 결국|서유기에서 손오공이 먹었다는 납작복숭아 거반도|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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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6년 9월 21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제대로 물올랐네 1부 복숭아가 납작하다고요?>의 일부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도내 최대 복숭아 산지로 알려진 이곳은
수확 철을 맞아 달콤한 복숭아 향기로 가득하다.

그런데 윤세력 씨의 복숭아는 조금 특별하다.
일명 납작복숭아!
정식 명칭은 ‘거반도’지만
납작한 모양새로 납작복숭아라 통칭하고 있다.

고향으로 돌아와 복숭아 농사를 짓기 전
윤세력 씨는 억대 연봉을 자랑하는 대기업 직원이었다.
그런 아들이 농사를 짓겠다며 돌아오자
세력 씨 어머니는 속에서 천불이 났단다.
그런 어머니를 설득하는 데만 3년!
이후, 납작복숭아 농사에 남다른 열정을 쏟았다.

재배가 까다로운 납작복숭아지만
어려울수록 도전해보고 싶었다는 윤세력 씨.
학창 시절에도 이렇게까진 공부하지 않았을 거라며
전력을 기울인 시간 5년!
지난해부터 상품 출하가 시작됐다.
그런데 그의 성공을 돕는 특별한 지킴이가 있었으니
달콤한 복숭아를 노리는 새를 쫓아주는 고양이들!

옥신각신하면서도 서로를 끔찍이 아끼는 모자와
복숭아밭을 지키는 고양이들.
달콤한 납작복숭아와 함께하는 그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제대로 물올랐네 1부 복숭아가 납작하다고요?
✔ 방송 일자 :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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