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대기 중인 명품백만 수십억이 넘는다, 혹시나 해서 들고 간 명품백 다 뜯어보시더니|극한직업|#골라듄다큐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여기 대기 중인 명품백만 수십억이 넘는다, 혹시나 해서 들고 간 명품백 다 뜯어보시더니|극한직업|#골라듄다큐
조회수 21,290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 이 영상은 2026년 6월 20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전설의 대물, 돗돔과 명품 가방 수선 외 1편>의 일부입니다.
국내 명품 쇼핑 1번지라 불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이곳에 각종 명품 가방을 수선, 복원하는 가게가 있다. 수선을 대기 중인 가방 총가격만 ‘억’ 소리 난다는데. 가죽이 오래돼 해지거나 뜯어진 것부터 낡은 안감 등... 당장 버려도 이상하지 않은 가방들이다. 하지만 이런 명품 가방도 경력 40년 이상 장인들의 손을 거치면 새것처럼 변한다. 1990년대 구매한 여행용 가방! 모서리 가죽이 뜯어지고 내부 역시 낡아 쓰임을 다한 지 오래다. 하지만 가방 주인에게는 추억이 담긴 소중한 가방이기에, 공들여 본을 뜨고 명품 가죽과 최대한 똑같은 가죽과 실을 찾아내 한 땀 한 땀 박아 새것처럼 수선한다. 명품 가방 수선 중 가장 많이 의뢰받는 것은 가죽 교체와 안감 교체. 손잡이뿐만 아니라 디자인상 가방 안쪽에 박힌 가죽까지 교체해야 하기에 가방 전체를 해체한 후 작업이 이뤄진다. 촘촘히 박힌 봉제선을 쪽가위 등 각종 도구를 동원해 뜯어내는데. 가죽이나 원단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해서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다. 명품 가방 특성상 살릴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살려 수선하는 것이 원칙. 장인들의 섬세한 손길을 거친 명품 가방은 새것과 다름없이 수선된다.
한편, 유행이 지났거나 싫증 난 명품 가방을 리폼해 달라는 주문도 늘고 있다는데. 원단이 손상되지 않게 꼼꼼하게 해체한 후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만든다. 가방 하나에 들어가는 패턴만 무려 10가지! 명품 가방에 쓰이는 실로 재봉까지 마치면 새로운 가방으로 재탄생한다. 자투리 원단은 작은 파우치로 만들어 버려지는 원단이 없다. 이탈리아 장인 부럽지 않은 솜씨로 명품 가방에 새 숨결을 불어 넣는 장인들을 만나본다.
극한직업 - 명품 가방 수선과 여름 김치
들고 다니기엔 오래됐고, 보관만 하기에는 자리만 차지하는 가방! 특히 비싼 값을 주고 산 명품이거나, 사연이 담긴 가방이라면 쉽게 버릴 수는 없는데... 이런 가방을 새것처럼 변신시키는 사람들이 있다! 흠집으로 가죽이 푹 꺼져있는 가방, 표면이 찐득하게 녹아내린 가방, 유행이 지나서 못 들고 다녔던 가방 등 모두 수선전문가들의 손을 거치면 새롭게 탄생한다. 최대한 원형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가죽을 구비! 재질뿐 아니라 색깔, 두께까지 단 1mm의 오차 없이 재단을 해야 한다. 여기에 바늘땀 수까지도 철저하게 맞추는 꼼꼼함과 기술력이 있어야 헌 가방이 새것으로 탈바꿈 된다. 100% 수작업으로 망가진 명품 가방의 환골탈태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만나보자.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전설의 대물, 돗돔과 명품 가방 수선, 극한직업 - 명품 가방 수선과 여름 김치
✔ 방송 일자 : 2026.06.20
▶ 풀버전 보기 : https://egloos.com/ebsyoutube?utm=youtube
▶ EBS다큐 기사 : https://egloos.com/ebsyoutube
국내 명품 쇼핑 1번지라 불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이곳에 각종 명품 가방을 수선, 복원하는 가게가 있다. 수선을 대기 중인 가방 총가격만 ‘억’ 소리 난다는데. 가죽이 오래돼 해지거나 뜯어진 것부터 낡은 안감 등... 당장 버려도 이상하지 않은 가방들이다. 하지만 이런 명품 가방도 경력 40년 이상 장인들의 손을 거치면 새것처럼 변한다. 1990년대 구매한 여행용 가방! 모서리 가죽이 뜯어지고 내부 역시 낡아 쓰임을 다한 지 오래다. 하지만 가방 주인에게는 추억이 담긴 소중한 가방이기에, 공들여 본을 뜨고 명품 가죽과 최대한 똑같은 가죽과 실을 찾아내 한 땀 한 땀 박아 새것처럼 수선한다. 명품 가방 수선 중 가장 많이 의뢰받는 것은 가죽 교체와 안감 교체. 손잡이뿐만 아니라 디자인상 가방 안쪽에 박힌 가죽까지 교체해야 하기에 가방 전체를 해체한 후 작업이 이뤄진다. 촘촘히 박힌 봉제선을 쪽가위 등 각종 도구를 동원해 뜯어내는데. 가죽이나 원단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해서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다. 명품 가방 특성상 살릴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살려 수선하는 것이 원칙. 장인들의 섬세한 손길을 거친 명품 가방은 새것과 다름없이 수선된다.
한편, 유행이 지났거나 싫증 난 명품 가방을 리폼해 달라는 주문도 늘고 있다는데. 원단이 손상되지 않게 꼼꼼하게 해체한 후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만든다. 가방 하나에 들어가는 패턴만 무려 10가지! 명품 가방에 쓰이는 실로 재봉까지 마치면 새로운 가방으로 재탄생한다. 자투리 원단은 작은 파우치로 만들어 버려지는 원단이 없다. 이탈리아 장인 부럽지 않은 솜씨로 명품 가방에 새 숨결을 불어 넣는 장인들을 만나본다.
극한직업 - 명품 가방 수선과 여름 김치
들고 다니기엔 오래됐고, 보관만 하기에는 자리만 차지하는 가방! 특히 비싼 값을 주고 산 명품이거나, 사연이 담긴 가방이라면 쉽게 버릴 수는 없는데... 이런 가방을 새것처럼 변신시키는 사람들이 있다! 흠집으로 가죽이 푹 꺼져있는 가방, 표면이 찐득하게 녹아내린 가방, 유행이 지나서 못 들고 다녔던 가방 등 모두 수선전문가들의 손을 거치면 새롭게 탄생한다. 최대한 원형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가죽을 구비! 재질뿐 아니라 색깔, 두께까지 단 1mm의 오차 없이 재단을 해야 한다. 여기에 바늘땀 수까지도 철저하게 맞추는 꼼꼼함과 기술력이 있어야 헌 가방이 새것으로 탈바꿈 된다. 100% 수작업으로 망가진 명품 가방의 환골탈태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만나보자.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전설의 대물, 돗돔과 명품 가방 수선, 극한직업 - 명품 가방 수선과 여름 김치
✔ 방송 일자 : 2026.06.20
▶ 풀버전 보기 : https://egloos.com/ebsyoutube?utm=youtube
▶ EBS다큐 기사 : https://egloos.com/ebsyoutube
EBSDocumentary (EBS 다큐) 다른 영상
와! 어쩔 수 없이 시킨 모듈러 주택이 최고의 선택이 됐다. 어머니를 위해 시킨 집을 AI와 함께 똑똑하게 고친 현명한 아들. 결과를 봤더니|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조회수 20,563
만년설 아래서 끓인 인생 라면. 해발 4,000m 파미르 고원에서 끓여 먹는 컵라면|손님 오면 아낌없이 다 내어준다. 몽골 유목민의 유별난 손님 대접법|세계테마기행|#골라듄다큐
조회수 38,223
현대 전쟁은 드론이 지배한다. 총알 대신 레이저 쏘는 대한민국 세계 최초 대공 무기의 실체|국군 드론 기술 근황|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조회수 47,264
바다 보고 반해서 섬으로 온 사람들. 여수 낭도가 품어준 사람들의 따스한 일상 모음집|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조회수 26,730
한 해의 풍요를 결정하는 계절 가을. 이때만 먹을 수 있는 가을의 맛에 빠진 사람들|전어가 무조건 짝수로 잡히는 이유|노부부 어부의 살림 밑천 가을 전어|한국기행|#골라듄다큐
조회수 20,692
일단 팔지마. 서울 아파트 남 주고 시골에 월세집 얻은 부부|한국기행|#골라듄다큐
조회수 67,578
집 나오면 한 달 맨몸으로 시베리아에서 노숙해야하는 사냥꾼들의 삶|세상의 끝 러시아 남부 시베리아에서 먹고 사는 법|영하 40도 혹한의 땅에서 살아남기|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조회수 103,213
뜨거운 계절을 건너 마침내 찾아온 가을|계절따라 살아간다. 누구보다 행복한 가을을 보내고 있는 산골 부부의 일상|강원도에서 찾아낸 여름과 가을 사이|한국기행|#골라듄다큐
조회수 28,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