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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만 하지 마세요. 시스템을 만들어보세요. 삶도 마음도 편해져요.

조회수 4,296회 · 좋아요 7 · 참여율 0.16% · 숏폼 · 2026-08-0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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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만 하지 마세요. 시스템을 만들어보세요. 삶도 마음도 편해져요.
조회수 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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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부가세만 낼 때마다 속이 쓰릴까요.
우리 회사가 열심히 벌어서 내는 돈인데요…
사실, 저도 그래요., 특히, 신고 기간에 통장에서 목돈 빠져나가는 거 보면
몇달간 이익이 반토막 나는 기분이잖아요.
근데 생각해보니, 이거 원래 제 돈이 아니더라구요.
손님한테 받아서 잠깐 맡아뒀다가 나라에 전달하는 돈이었던 거예요!
사실, '내 돈을 뺏기는 것'과 '남의 돈을 돌려주는 것'은 마음가짐이 완전 다르잖아요.
처음엔 그랬는데
저는 요즘은 매주 토요일, 다른 입금할 것들이랑 같이 부가세 돈도 다른 통장으로 넘겨둬요.
목돈으로 한 번에 안 보고 나눠서 내니까 부가세 기간에 억울한 마음이 훨씬 줄더라구요.
이 관점, 사실 장모님한테 배운 거예요. 장모님이 보험왕이신데, 당장 돈이 없어 어려운 분들도 보험은 꼭 들고 싶어하시더래요. 그래서 목돈 대신 매일매일 조금씩 수금하셨대요. 그렇게 하니까 부담 없이 내시고 몇년동안 보험을 유지한다고 하더라구요.
삼성, LG 같은 대기업도 똑같아요. 몇백만원짜리 가전제품, 카드 할부 대신 월 구독료로 나눠 쓰게 하잖아요. 목돈으로 보면 부담스러운데 나눠보면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거죠.
사장님들은 부가세 낼 때 억울한 마음, 어떻게 다스리세요?! 아니면 자기만의 방법 있으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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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부터 매출까지,
부딪히며 아끼는 법도 찾는
87년생 반찬사장 이야기
@banchan_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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