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깔그룹 - 사과, 배 돌려깍기 쉽게쉽게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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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의 영양학적 가치
배는 산성화된 현대인의 혈액을 중화시켜 주는 대표적인 알칼리성식품이자 기호식품으로서 가치가 높은 과일이며, 배의 무기성분 중에 나트륨, 칼륨, 칼슘 등의 함량이 75% 이상을 차지하며, 이러한 성분들은 몸 안에서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킴
배는 수소이온농도(pH)가 5.1로 산성이지만, 몸 안에서 분해된 후 칼륨, 나트륨 등 염기성 원소가 많이 남아 알칼리성 식품이 됨
이와 반대로, 인, 유황, 염소가 많이 든 육류, 계란 노른자 등의 식품은 몸속에서 인산, 유산, 염산 등의 산을 많이 만들어 산성 식품이라고 함
배의 당분은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과육의 10~13% 내외로 들어있고, 빵, 음식 등에 첨가되는 화학 감미료의 대체제로 이용
배의 당분은 자당이 가장 많고, 과당, 포도당, 솔비톨(sorbitol)의 순이며, 이중 솔비톨의 단맛은 다른 당에 비해 50~60% 정도임
솔비톨은 당뇨병 환자의 음식이나, 충치예방, 습윤제로서 식품가공에 사용되고 있으나, 하루 20g이상 과다섭취하면 설사, 복통, 체중감소 등의 부작용이 우려
인체에 좋은 건강 기능성 배
신선한 배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면서 뼈, 혈액, 심장 혈관에 필수적인 미량영양소가 포함된 건강한 과일
예로부터 배는 기침, 천식 등에 이용되어온 약재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즐겨 쓰던 약재
최근 호주에서는 우리나라 배 음료의 숙취해소 효과가 화제이며, 수분이 풍부하고 미네랄 함량이 높아 성인병예방에도 한 몫
오돌토돌 양치 효과가 있는 배 과육 안의 단단한 석세포
배를 먹을 때 씹히는 부드러운 알갱이인 석세포는 이 사이에 끼인 프라그 제거 효과가 있다고 보고(‘09, 농촌진흥청)
경기도 부천 한솔치과 원장의 실험에서 배 반개를 먹으면 프라그가 20%, 3분의 1쪽을 먹으면 10%가 감소하는 효과를 증명
배의 식이섬유는 석세포로 구성되며, 과육의 1~2%를 차지하며, 식이섬유는 대장암 및 후두암 예방,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혈당치 억제, 그리고 나트륨 흡수억제 등의 역할을 함
배의 효능을 5배로 높일 수 있는 생활의 ~팁!
배 껍질은 과일 전체의 약 10% 정도이나, 껍질에 함유된 기능성 성분은 배 4개의 과육에 포함된 성분의 양과 비슷하여 껍질째 먹는 것이 영양 만점
배는 껍질째 먹을 때 배의 기능성 성분섭취가 더욱 증가하는데, 항산화력은 최고 5배까지 증가하고, 배에 많이 있는 수용성식이섬유와 퀘르세틴, 클로로제닉산, 카테킨 등은 항산화효과로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줌
껍질째 먹는 배로는 한아름, 조이스킨, 황금배 등이 있음
항산화력 : 깎아서 먹을 때 81.3 → 껍질째 먹을 때 408.7(황금배 430g 기준)
총 페놀 함량(㎎) : 깎아서 먹을 때 33.1 → 껍질째 먹을 때 105.7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 : 깎아서 먹을 때 3.3 → 껍질째 먹을 때 21.5
한방에 전해내려 온 겨울나기 건강 과일
배는 예부터 겨울철에 심해지는 기침·가래 등 기관지 질환의 예방과 치료, 해열 등과 소화 촉진, 숙취해소의 효능을 인정 받아온 과일로 전통의학서인 우리나라의 동의보감, 중국의 당본초, 본초강목, 본초통현, 성혜방, 의고적방 등에 다양한 효능이 기록
(본초강목) 배는 폐를 보호하고 신장을 도우며, 담을 제거하고, 열을 내리며, 종기의 독과 술독을 푸는 효능이 있음
(성혜방) 어린 아이의 풍열에는 배즙을 내어 죽을 쑤어 먹이면 뛰어난 효과가 있음
민간요법에서 배(또는 돌배)와 생강, 무, 꿀, 도라지 등과 함께 요리하여 감기, 천식 등 기관지 질환이나 소화 효소로 사용
돌배는 특히 약배라 불릴 만큼 일반 배보다 효능이 두세 배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어 최근 약배즙, 돌배 효소가 민간에서 이용
주식보다는 디저트 등으로 애용되는 세계의 배를 이용한 요리
우리나라
배 건과를 이용한 떡, 배 조청을 이용한 한과, 분말을 이용한 화과자의 개발이 한창이며, 전통주도 유명
쌀가루 반죽에 배 건과를 넣어 영양떡, 백설기, 떡케이크를 만들며, 송편, 꽃떡, 부꾸미, 찰말이떡 안에는 배 건과를 소로 넣음
조선의 3대 명주 중 하나로 알려진 이강주(梨薑酒)는 전통식 소주에 배와 생강이 들어가며, 혈압과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
중국
대체로 생과(生果)로 먹지만 별미음식으로도 이용
배가 기침, 감기에 효능이 좋다고 여겨 사과, 당근, 설이버섯 등의 다양한 부재료와 배를 주재료로 하는 탕요리가 발달
서양
즙이 많고 단맛이 강한 배의 장점을 이용한 타르트(tarte), 샤를로트(charlotte) 등의 디저트(후식)가 주로 발달
배를 삶아 송로크림과 초콜릿을 얹어 셔벗처럼 시원하게 먹을 수 있게 만든 배숙은 ‘2012년 다보스 포럼’ 기간 중 외국 유명 CEO의 환영만찬 메뉴로 이용
다양한 형태로 애용되는 배
주로 배의 과피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알부틴은 미백 효과가 뛰어나 화장품용 기능성 소재로 인정받고 있음.
최근 세계적 환경문제로 부각된 마이크로플라스틱에 대한 대안으로 배의 석세포 활용가능성이 연구 중
TV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먹방 유행 시대에 배는 천연 양념재료로 부각되고 있음
단백질을 분해하는 기능이 있어 고기섭취량이 증가한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소화제로도 개발
서양의 배는 고대로부터 그 맛과 향을 인정받아 다양한 음식으로 발전하면서 산업이 활성화되었음.
우리나라 배는 식품가공에 활용한 역사가 짧아 이제 겨우 걸음마를 시작한 정도이며, 서양배와 달리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이 장점으로 서양요리에서도 활용해 볼 가치가 높은 재료.
좋은 배 고르는 요령
과실은 큼직해야
최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개발한 껍질째 먹는 조이스킨, 추황배 등과 같이 크기가 작은 배도 있지만, 일반가정에서 먹기에는 알맞은 과실은 상자(15kg)당 20과에서 25과 전후가 되는 약 600~700g 정도의 과실이 적당
과피 색깔은 푸른기가 없고 선명한 황색이어야
가장 많이 유통되고 있는‘신고’품종은 수확기가 되면 껍질이 황갈색으로 곱게 변하며, 껍질에 푸른기가 없으면서 색이 맑고 투명한 과실이어야 함.
최근에 국내에서 육성한 만풍배, 화산, 슈퍼골드, 그린시스 등의 품종은 과피에 녹색이 남아 있는 것이 특색이므로 품종을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은 배를 고르는 또 하나의 유용한 팁이 됨
상처가 난 과실은 좋지 않음
상처가 난 과실은 쉽게 상할 뿐만 아니라 보기에도 좋지 않음.
이른 추석에도 최고의 맛을 선보이는 추석명절용에 적합하여 홍수출하 및 미숙과 유통에 따른 시장교란 문제를 해결
숙기 : 9월 상순
당도 : 13.0oBx
과중 : 630g
조이스킨
조이스킨
과피의 석세포 층이 55∼65um로 (일반품종 150um이상) 매우 얇기 때문에 씹을 때 이질감과 쓴맛이 없어 껍질째 먹는 배로 적합
숙기 : 9월 상순
당도 : 15.2oBx
과중 : 320g
슈퍼골드
슈퍼골드
풍부한 과즙과 부드럽고 아삭한 육질, 달콤함과 새콤함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식미가 매우 뛰어난 중대과
숙기 : 9월 상순
당도 : 13.6oBx
과중 : 570g
그린시스
그린시스
초록색이 싱그러운 담백한 품종, 장기저장에도 품질변화가 적고 보구력이 좋아 장기유통(특히, 수출용)에도 적합
숙기 : 9월 하순
당도 : 12.3oBx
과중 : 460g
만풍배
만풍배
주스를 만들 경우 부드럽고 달콤한 식혜느낌이 나면서 색도 변하지 않아 오래 두고 먹기 좋음
숙기 : 9월 하순
당도 : 13.3oBx
과중 : 770g
배는 산성화된 현대인의 혈액을 중화시켜 주는 대표적인 알칼리성식품이자 기호식품으로서 가치가 높은 과일이며, 배의 무기성분 중에 나트륨, 칼륨, 칼슘 등의 함량이 75% 이상을 차지하며, 이러한 성분들은 몸 안에서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킴
배는 수소이온농도(pH)가 5.1로 산성이지만, 몸 안에서 분해된 후 칼륨, 나트륨 등 염기성 원소가 많이 남아 알칼리성 식품이 됨
이와 반대로, 인, 유황, 염소가 많이 든 육류, 계란 노른자 등의 식품은 몸속에서 인산, 유산, 염산 등의 산을 많이 만들어 산성 식품이라고 함
배의 당분은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과육의 10~13% 내외로 들어있고, 빵, 음식 등에 첨가되는 화학 감미료의 대체제로 이용
배의 당분은 자당이 가장 많고, 과당, 포도당, 솔비톨(sorbitol)의 순이며, 이중 솔비톨의 단맛은 다른 당에 비해 50~60% 정도임
솔비톨은 당뇨병 환자의 음식이나, 충치예방, 습윤제로서 식품가공에 사용되고 있으나, 하루 20g이상 과다섭취하면 설사, 복통, 체중감소 등의 부작용이 우려
인체에 좋은 건강 기능성 배
신선한 배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면서 뼈, 혈액, 심장 혈관에 필수적인 미량영양소가 포함된 건강한 과일
예로부터 배는 기침, 천식 등에 이용되어온 약재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즐겨 쓰던 약재
최근 호주에서는 우리나라 배 음료의 숙취해소 효과가 화제이며, 수분이 풍부하고 미네랄 함량이 높아 성인병예방에도 한 몫
오돌토돌 양치 효과가 있는 배 과육 안의 단단한 석세포
배를 먹을 때 씹히는 부드러운 알갱이인 석세포는 이 사이에 끼인 프라그 제거 효과가 있다고 보고(‘09, 농촌진흥청)
경기도 부천 한솔치과 원장의 실험에서 배 반개를 먹으면 프라그가 20%, 3분의 1쪽을 먹으면 10%가 감소하는 효과를 증명
배의 식이섬유는 석세포로 구성되며, 과육의 1~2%를 차지하며, 식이섬유는 대장암 및 후두암 예방,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혈당치 억제, 그리고 나트륨 흡수억제 등의 역할을 함
배의 효능을 5배로 높일 수 있는 생활의 ~팁!
배 껍질은 과일 전체의 약 10% 정도이나, 껍질에 함유된 기능성 성분은 배 4개의 과육에 포함된 성분의 양과 비슷하여 껍질째 먹는 것이 영양 만점
배는 껍질째 먹을 때 배의 기능성 성분섭취가 더욱 증가하는데, 항산화력은 최고 5배까지 증가하고, 배에 많이 있는 수용성식이섬유와 퀘르세틴, 클로로제닉산, 카테킨 등은 항산화효과로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줌
껍질째 먹는 배로는 한아름, 조이스킨, 황금배 등이 있음
항산화력 : 깎아서 먹을 때 81.3 → 껍질째 먹을 때 408.7(황금배 430g 기준)
총 페놀 함량(㎎) : 깎아서 먹을 때 33.1 → 껍질째 먹을 때 105.7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 : 깎아서 먹을 때 3.3 → 껍질째 먹을 때 21.5
한방에 전해내려 온 겨울나기 건강 과일
배는 예부터 겨울철에 심해지는 기침·가래 등 기관지 질환의 예방과 치료, 해열 등과 소화 촉진, 숙취해소의 효능을 인정 받아온 과일로 전통의학서인 우리나라의 동의보감, 중국의 당본초, 본초강목, 본초통현, 성혜방, 의고적방 등에 다양한 효능이 기록
(본초강목) 배는 폐를 보호하고 신장을 도우며, 담을 제거하고, 열을 내리며, 종기의 독과 술독을 푸는 효능이 있음
(성혜방) 어린 아이의 풍열에는 배즙을 내어 죽을 쑤어 먹이면 뛰어난 효과가 있음
민간요법에서 배(또는 돌배)와 생강, 무, 꿀, 도라지 등과 함께 요리하여 감기, 천식 등 기관지 질환이나 소화 효소로 사용
돌배는 특히 약배라 불릴 만큼 일반 배보다 효능이 두세 배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어 최근 약배즙, 돌배 효소가 민간에서 이용
주식보다는 디저트 등으로 애용되는 세계의 배를 이용한 요리
우리나라
배 건과를 이용한 떡, 배 조청을 이용한 한과, 분말을 이용한 화과자의 개발이 한창이며, 전통주도 유명
쌀가루 반죽에 배 건과를 넣어 영양떡, 백설기, 떡케이크를 만들며, 송편, 꽃떡, 부꾸미, 찰말이떡 안에는 배 건과를 소로 넣음
조선의 3대 명주 중 하나로 알려진 이강주(梨薑酒)는 전통식 소주에 배와 생강이 들어가며, 혈압과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
중국
대체로 생과(生果)로 먹지만 별미음식으로도 이용
배가 기침, 감기에 효능이 좋다고 여겨 사과, 당근, 설이버섯 등의 다양한 부재료와 배를 주재료로 하는 탕요리가 발달
서양
즙이 많고 단맛이 강한 배의 장점을 이용한 타르트(tarte), 샤를로트(charlotte) 등의 디저트(후식)가 주로 발달
배를 삶아 송로크림과 초콜릿을 얹어 셔벗처럼 시원하게 먹을 수 있게 만든 배숙은 ‘2012년 다보스 포럼’ 기간 중 외국 유명 CEO의 환영만찬 메뉴로 이용
다양한 형태로 애용되는 배
주로 배의 과피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알부틴은 미백 효과가 뛰어나 화장품용 기능성 소재로 인정받고 있음.
최근 세계적 환경문제로 부각된 마이크로플라스틱에 대한 대안으로 배의 석세포 활용가능성이 연구 중
TV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먹방 유행 시대에 배는 천연 양념재료로 부각되고 있음
단백질을 분해하는 기능이 있어 고기섭취량이 증가한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소화제로도 개발
서양의 배는 고대로부터 그 맛과 향을 인정받아 다양한 음식으로 발전하면서 산업이 활성화되었음.
우리나라 배는 식품가공에 활용한 역사가 짧아 이제 겨우 걸음마를 시작한 정도이며, 서양배와 달리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이 장점으로 서양요리에서도 활용해 볼 가치가 높은 재료.
좋은 배 고르는 요령
과실은 큼직해야
최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개발한 껍질째 먹는 조이스킨, 추황배 등과 같이 크기가 작은 배도 있지만, 일반가정에서 먹기에는 알맞은 과실은 상자(15kg)당 20과에서 25과 전후가 되는 약 600~700g 정도의 과실이 적당
과피 색깔은 푸른기가 없고 선명한 황색이어야
가장 많이 유통되고 있는‘신고’품종은 수확기가 되면 껍질이 황갈색으로 곱게 변하며, 껍질에 푸른기가 없으면서 색이 맑고 투명한 과실이어야 함.
최근에 국내에서 육성한 만풍배, 화산, 슈퍼골드, 그린시스 등의 품종은 과피에 녹색이 남아 있는 것이 특색이므로 품종을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은 배를 고르는 또 하나의 유용한 팁이 됨
상처가 난 과실은 좋지 않음
상처가 난 과실은 쉽게 상할 뿐만 아니라 보기에도 좋지 않음.
이른 추석에도 최고의 맛을 선보이는 추석명절용에 적합하여 홍수출하 및 미숙과 유통에 따른 시장교란 문제를 해결
숙기 : 9월 상순
당도 : 13.0oBx
과중 : 630g
조이스킨
조이스킨
과피의 석세포 층이 55∼65um로 (일반품종 150um이상) 매우 얇기 때문에 씹을 때 이질감과 쓴맛이 없어 껍질째 먹는 배로 적합
숙기 : 9월 상순
당도 : 15.2oBx
과중 : 320g
슈퍼골드
슈퍼골드
풍부한 과즙과 부드럽고 아삭한 육질, 달콤함과 새콤함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식미가 매우 뛰어난 중대과
숙기 : 9월 상순
당도 : 13.6oBx
과중 : 570g
그린시스
그린시스
초록색이 싱그러운 담백한 품종, 장기저장에도 품질변화가 적고 보구력이 좋아 장기유통(특히, 수출용)에도 적합
숙기 : 9월 하순
당도 : 12.3oBx
과중 : 460g
만풍배
만풍배
주스를 만들 경우 부드럽고 달콤한 식혜느낌이 나면서 색도 변하지 않아 오래 두고 먹기 좋음
숙기 : 9월 하순
당도 : 13.3oBx
과중 : 77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