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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건강에 좋은 양배추, 오이와 함께 여름 입맛 돋우는 반찬 만들기

맛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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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3회 · 좋아요 48 · 참여율 1.87% · 2026-07-0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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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건강에 좋은 양배추, 오이와 함께 여름 입맛 돋우는 반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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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건강에 좋은 양배추, 오이와 함께 여름 입맛 돋우는 반찬 만들기


※(밥숟가락, 커피T, 밥공기, 국 대접, 200ml 종이컵 기준)

☘재료
-굵은소금 적당량(오이 씻는 데 사용)
-고명 깨소금(취향껏 사용)

☘재료(오이 절임하기)
-손질한 오이(900g, 5개)
-굵은 소금(25g){
-자일로스(20g,)(또는 설탕 등)
-식초(30g)

☘재료(양배추 무 절임하기)
-양배추(500g)
-무(400g)
-굵은 소금(30g)
-자일로스(20g,)(또는 설탕 등)
-식초(30g)

☘재료(양념 믹서하기)
-밥(100g)
-액젓(20g)
-사과식초(20g)
-마늘(50g)

☘재료(양념하기)
-절임한 오이
-절임한 양배추와 무
-믹서한 양념
-썬 파프리카(100g)
-자일로스(10g)
-깨소금(3~4T 정도)




★팁(tiP) 정보 등
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문질러 씻기
-오이 겉면을 굵은소금으로 문질러 씻으면 불순물과 잔가시가 제거되어 좋습니다.

 절이는 시간은 약 20~30분
-오이, 양배추와 무는 20~30분 정도만 절여 너무 짜지 않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 절인 채소는 물기만 빼기
-절인 오이, 양배추와 무는 가볍게 물에 한두 번 담갔다 건진 후,
꼭 짜지 말고 물기가 좀 남아있게 체에 밭쳐 자연스럽게 물기를 빼줍니다.

 밥 대신 밀가루 풀도 가능
-양념에 넣는 밥 대신 밀가루 풀을 사용해도 됩니다.
밥이나 밀가루 풀은 양념이 채소에 잘 붙도록 도와주고, 채소가 쉽게 무르지 않도록 해줍니다.

 숙성해서 먹어도 맛있어요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취향에 따라 하루 정도 숙성하면 더욱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보관 방법
-완성 후 밀폐용기에 담아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오이김치
#양배추김치
#반찬요리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9독, 좋아요, 알람 고맙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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