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57명 뽑았다더니 남구·북구만 배치? 울산 통합돌봄의 빈틈

울산MBC뉴스
구독자 17.9만명
조회수 254회 · 2026-11-0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57명 뽑았다더니 남구·북구만 배치? 울산 통합돌봄의 빈틈
조회수 254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이은주 울산광역시의원이 제269회 울산광역시의회 제2차 문화복지위원회를 열고 울산시 통합돌봄 사업의 인력 배치 지연과 서비스 연계 실적 저조 문제를 질타했습니다.

■ 주요 내용
- 울산시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실적이 53.8%로 전국 최하위 수준임을 지적했습니다.
- 통합돌봄 인력 57명 채용에도 불구하고 남구와 북구를 제외한 3개 구·군에 배치가 완료되지 않은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 돌봄 인력의 처우 개선과 통합지원협의체의 실효성 있는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 상세 설명
이은주 의원은 울산시 통합돌봄 사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음을 우려하며, 특히 최전선에서 주민을 만나는 돌봄 인력의 확보와 처우 개선이 사업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 복지정책과장은 신규 인력 채용은 완료했으나 배치 과정에서 지연이 발생했다고 설명하며, 2026년 말까지 85명 규모로 인력을 확충하고 배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향후 구·군별 인력 배치 현황과 협의체 운영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통합돌봄 #울산광역시의회 #울산 #이은주 #복지정책 #돌봄인력 #처우개선 #서비스연계 #문화복지위원회 #울산시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