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위 식당이 결국... 20억 들인 세계음식문화관 문 닫는 이유
지금 보고 있는 영상
태화강 위 식당이 결국... 20억 들인 세계음식문화관 문 닫는 이유
조회수 964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태화강 세계음식문화관의 운영 부실 문제를 지적하며 공직자들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주요 내용
- 태화강 세계음식문화관 건립에 2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운영이 부진해 11월 말 영업 종료 예정입니다.
- 권태호 위원장은 사전 준비 부족과 안이한 운영을 지적하며 공직자들의 책임 있는 자세를 강조했습니다.
- 시 관계자는 6월부터 시작된 폭염과 가설 건축물의 단열 문제로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상세 설명
권태호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장은 태화강 세계음식문화관의 운영 부진과 관련해 행정 사무 감사에서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태 위원장은 2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사전 준비가 부족했던 점을 꼬집으며, 시민의 의견을 참고하되 부서가 직접 판단하고 책임 있게 개선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현재 문화예술과와 시설관리공단 등이 협력하여 해당 공간의 활용 방안을 숙의 중이며, 철거보다는 시민 활용 공간으로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음식문화관 #울산광역시의회 #울산 #태호위원장권 #태화강 #행정사무감사 #운영부실 #예산낭비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시설관리공단 #시정질의 #울산시
■ 주요 내용
- 태화강 세계음식문화관 건립에 2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운영이 부진해 11월 말 영업 종료 예정입니다.
- 권태호 위원장은 사전 준비 부족과 안이한 운영을 지적하며 공직자들의 책임 있는 자세를 강조했습니다.
- 시 관계자는 6월부터 시작된 폭염과 가설 건축물의 단열 문제로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상세 설명
권태호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장은 태화강 세계음식문화관의 운영 부진과 관련해 행정 사무 감사에서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태 위원장은 2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사전 준비가 부족했던 점을 꼬집으며, 시민의 의견을 참고하되 부서가 직접 판단하고 책임 있게 개선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현재 문화예술과와 시설관리공단 등이 협력하여 해당 공간의 활용 방안을 숙의 중이며, 철거보다는 시민 활용 공간으로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음식문화관 #울산광역시의회 #울산 #태호위원장권 #태화강 #행정사무감사 #운영부실 #예산낭비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시설관리공단 #시정질의 #울산시
울산MBC뉴스 다른 영상
[뉴스정주행] AI·로봇 시대 줄어드는 일자리‥제조업 '정의로운 전환' 가능할까
조회수 1,431
HD현대중공업 원·하청 첫 교섭‥'가시밭길' 여전
조회수 1,081
항만공사 통합 울산시 입장‥"경제적 이익 침해 안 돼"
조회수 2,469
'항만공사 통합 논란'‥울산시의 입장은? (2026.11.06/뉴스데스크/울산MBC)
조회수 764
'노란봉투법' 8개월‥협상 '가시밭길' (2026.11.06/뉴스데스크/울산MBC)
조회수 611
- [LIVE] 뉴스데스크 2026년 11월 8일 (일)
40평도 안 되는 울산 유일의 점자도서관... 시의원이 꺼낸 해법은?
조회수 653
57명 뽑았다더니 남구·북구만 배치? 울산 통합돌봄의 빈틈
조회수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