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네, 이 숲을 전부 손으로 그렸습니다|서미자 초대전 [전시회] [그림 감상]

길 위의 미술관
구독자 3,060명
조회수 1,717회 · 좋아요 29 · 참여율 1.69% · 2026-09-2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네, 이 숲을 전부 손으로 그렸습니다|서미자 초대전 [전시회] [그림 감상]
조회수 1,717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펜으로 수없이 많은 선을 긋고, 아크릴 물감으로 색을 쌓아 올린 숲.
서미자 작가의 초대전 《SYMPHONY–SOUNDS OF NATURE》는 자연에서 발견한 생명과 질서, 숲의 소리와 우주의 리듬을 섬세한 화면에 담아낸 전시입니다.

멀리서 보면 초록빛 숲과 꽃들이 하나의 풍경을 이루지만, 가까이 다가갈수록 작은 잎과 꽃, 별자리처럼 번지는 기호와 반복된 선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한 화면을 가득 채운 촘촘한 표현에서는 작가가 작품에 들인 긴 시간과 놀라운 집중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서미자 작가는 창원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해 온 작가입니다.
서울을 비롯해 프랑스, 중국, 제주, 대구, 울산, 창원 등 국내외에서 35회의 초대 개인전을 열었으며, 미국 마이애미·홍콩 컨템포러리·마니프·서울아트쇼 등 국내외 아트페어에 25회 참여했습니다.

경남도립미술관과 창원대산미술관 등을 비롯한 여러 전시 공간에서 약 600회의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2024년부터 2026년까지 거제고당아트센터 dd art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등에서 레지던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2025년에는 일본 도쿄도미술관에서 열린 K-ART 한일교류전에 참여했고, 2026년에는 일본 오하라노 스튜디오 갤러리의 해외 레지던시 교류전에 참여하는 등 국내를 넘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창원미술협회, K-아트라운지, 화인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대형 작품부터 작은 작품까지, 펜과 아크릴로 완성한 서미자 작가의 숲을 가까이 들여다봅니다.
작품만 바라보고 돌아서는 공간이 아니라, 긴 테이블에 둘러앉아 차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블루스프링갤러리의 따뜻한 분위기도 함께 담았습니다.

■ 전시 정보
전시명: 서미자 초대전 《SYMPHONY–SOUNDS OF NATURE》
전시 기간: 2026년 9월 17일(목)~9월 29일(화)
전시 장소: 블루스프링갤러리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61, 6층
관람 시간: 오전 11시~오후 6시
휴관일: 토요일·일요일
갤러리 문의: 010-7919-4001

※ 관람 일정은 갤러리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을 보며 마음에 오래 남은 색과 장면이 있었다면 댓글로 들려주세요.
‘길 위의 미술관’은 전시장에 직접 가지 못하는 분들과도 좋은 작품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 알림 설정도 꼭 해주세요!

📧 문의 또는 제안: [[email protected]]

#서미자 #서미자작가 #서미자초대전 #SymphonySoundsOfNature
#블루스프링갤러리 #창원작가 #창원미술 #현대미술 #한국현대미술
#아크릴화 #펜화 #자연을그리다 #숲그림 #꽃그림 #개인전 #서울전시
#마포전시 #성산동전시 #갤러리투어 #전시회추천 #길위의미술관
#길미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