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한 주의 간단정보 11월 첫째 주 대케광장

KBS대전 뉴스
구독자 9.4만명
조회수 76회 · 2026-11-0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한 주의 간단정보 11월 첫째 주 대케광장
조회수 76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11/02(월)
▶ 한국전력공사가 신계룡과 신천안을 잇는 송전선로 노선을 확정한 가운데, 지역 시민단체들이 주민 동의 없는 일방적 결정이라며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단체들은 성명을 통해 "한전이 '대안위원회'를 내세워 주민 동의 없이 노선을 확정했다"며 지역 주민들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노선 결정을 철회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주장했습니다.

▶ 국토공간 대전환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토크콘서트가 2일 세종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행정수도 완성을 지역 산업과 경제 성장으로 연결해 세종을 자족도시로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또 행정수도 특별법의 연내 제정과 행정·연구 기관을 활용한 미래산업 육성, 교통망 정비의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 대전시립미술관이 기증받아 소장 중이던 대전 지역 거장 화가 이동훈 화백의 작품 1점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대전시의 특별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시립미술관은 2005년 유족으로부터 이 화백의 작품 24점을 기증받았지만 지난 8월부터 진행한 자체 조사 결과 1점의 소재가 불분명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미술관은 특별 감사를 통해 작품의 행방과 누락 경위를 파악하고 경찰 수사 의뢰도 검토 중입니다.

▶ 충남대가 구성원 투표에서 부결된 공주대와의 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충남대는 통합신청서에 대한 구성원들의 뜻을 물었던 지난 투표와 달리 이행보장안을 제시한 뒤 재투표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행보장안에는 학과 현행 유지와 교직원 신분·근무지, 졸업장 발급 기준 등을 구체화한 내용일 담길 예정입니다.
앞서 9월 투표에서는 구성원 53.4%가 통합안에 반대했으며 특히 학부생 반대율은 90%를 넘었습니다.

11/03(화)
▶ 스토킹 피해를 신고했던 전 연인을 살해한 40대 남성이 구속 송치됐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0월 24일 대전 용두동의 한 빌라에서 40대 전 연인을 숨지게 한 뒤 강릉 등으로 달아났다가 다음 날 붙잡혔습니다.
남성은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고 있지만, 경찰은 휴대전화 포렌식 등을 통해 계획범죄 여부를 수사해 왔습니다.
경찰은 오는 11월 9일 이 남성의 신상정보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 교육부가 선정한 '교육혁신 선도지역'에 충남 4개 시군이 포함됐습니다.
교육부는 인구감소 지역에 해당하는 1유형에 부여와 논산, 금산을 선정하고, 수도권 접경지역인 아산을 2유형 자격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시군은 20억 원 상당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소규모 학교 혁신' 등의 과제를 수행해야 합니다.
한편, 대전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지만, 이번 선도지역 선정에서는 제외됐습니다.

11/04(수)
▶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청년주택 기공식이 대전시 도안동에서 열렸습니다.
갑천 4블럭에 조성되는 청년주택은 2029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지어지며 951가구를 모두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우선 공급하기로 하고 대전도시공사가 민간사업자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대전시는 청년주택 5천호 공급 시책에 따라 청년주택을 계속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 충청남도는 서산 간월호 인근에서 발견된 삵 폐사체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충남도는 이에 따라 바이러스 확산에 대비한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24시간 방역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검출지점 반경 10㎞ 이내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과 방역을 강화하고,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와 야생조류 서식지를 대상으로 집중 예찰과 소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세종의 한 공립유치원 교사가 교권 침해를 인정받고도 해당 원아와 분리되지 못한 채 같은 학부모로부터 아동학대 혐의로 또다시 고소당했습니다.
학부모는 아이 몸에서 붉은 자국이 발견되자 교사가 폭행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은 지난 10월 30일 유치원 CCTV를 확보하는 등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앞서 세종시교육청은 학부모와 원아의 교권 침해를 인정해 서면 사과와 심리치료를 결정했지만, 분리 조치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 방울토마토 주산지인 부여에서 과실 바이러스 감염이 잇따라 확인돼 당국이 전수 조사에 나섰습니다.
부여군에 따르면 관내 방울토마토 농가 80여 곳에서 잎이 좁아지고 과실에 얼룩이 생기는 '토마토 갈색 주름 과실 바이러스' 의심 증상이 확인돼 검사한 결과 27개 농가가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부여군과 충청남도, 농촌진흥청 등 관계 당국은 부여 관내 농가의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피해보상 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11/05(목)
▶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이 지난 9월부터 두 달 동안 5개 자치구와 함께 부동산 중개업소 37곳을 단속해 공인중개사법 위반 10건을 적발했습니다.
주요 위반 사항은 중개의뢰인과 직접 거래하거나 중개 대상물이 아닌 권리관계를 중개한 행위, 거래계약서 작성과 보관 의무 위반 등입니다.
대전시는 적발된 위반자를 공소청에 송치하고, 행정처분도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입니다.

▶ 대전시가 70세 이상 노인에게 제공하는 무제한 무임교통카드 혜택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1월부터 월 3만 원의 지원 한도를 두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노인들의교통비 부담과 이동권을 고려해 한도를 두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무임교통카드 지원 사업비로는 363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 충청남도와 충남교육청이 내년도 예산안을 각각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충남도는 인공지능 산업 육성과 안전·복지 강화에 중점을 두고 2027년 예산으로 올해보다 551억 원 늘어난 12조 5천179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남교육청도 올해 본예산보다 7.6% 늘어난 5조 137억 원을 편성했습니다.교육청은 일부 공약사업을 조정하는 대신 학교 운영비와 시설 개선 예산을 늘렸다고 설명했습니다.

▶ 대전 서구 갈마1동의 낡은 주거지가 2027년부터 5년 동안 대대적으로 정비됩니다.
대전 서구는 갈마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확정하고, 2027년부터 소공원과 주차장, 주민 공동이용시설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낡은 주택의 수리를 지원하고 도로와 안전시설도 정비할 계획입니다.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 공급도 유도한다는 방침입니다.

11/06(금)
▶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오늘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춥겠습니다.
6일 아침 천안 직산의 아침 최저 기온이 1.5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지역이 5일보다 4~5도 가량 내려간 가운데 한낮에도 9도에서 13도에 머물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절기상 입동인 7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에서 영상 4도로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고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2도로 6일과 비슷하겠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대전
http://daejeon.kbs.co.kr/
KBS대.세.남 뉴스
https://www.youtube.com/channel/UCGNza5Bq2fQFYquMgd9CeHg
KBS대.세.남 c&d
https://www.youtube.com/channel/UCUnSdg6_nmdhh2fXjsNqTXg
ㅊㅊ스튜디오
https://www.youtube.com/channel/UCASwP3GUCHGZfdy7Oj2bKj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