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한 잔보다 매번 맛있는 커피 | 추출 비율·온도·재현성 · 커피리브레 세미나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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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한 잔보다 매번 맛있는 커피 | 추출 비율·온도·재현성 · 커피리브레 세미나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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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완벽한 에스프레소와 매번 좋은 맛을 내는 에스프레소.
매장에서 우리가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커피리브레 북토크 마지막 편에서는 패널들이 좋아하는 에스프레소의 맛과 실제 매장 레시피에서 출발해, 추출 비율·온도·재현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1:2와 1:3 추출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까요?
길게 추출하는 것과 추출 후 물을 더하는 것은 같을까요?
보일러에 표시된 온도뿐 아니라 커피 퍽과 그라인더의 온도도 살펴야 할까요?
수율이 높으면 반드시 쓰고 떫은 맛이 따라올까요?
직접 실험을 따라 해 본 경험과 그에 대한 반론을 함께 듣고, 실험 결과를 자신의 커피와 매장에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 봅니다. 서로 다른 취향과 조건을 인정하면서도, 반복해서 좋은 커피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 타임라인
00:00 완벽한 한 잔과 매번 좋은 커피, 무엇이 중요할까?
00:38 패널들이 생각하는 맛있는 에스프레소
01:26 1:2 추출을 기본으로 삼는 이유
02:39 한두 번이 아니라 반복해서 좋은 맛을 내는 세팅
03:24 1:3 에스프레소는 너무 묽을까?
03:44 머신 엔지니어가 좋아하는 질감과 균형
05:28 라떼·아메리카노·에스프레소, 레시피를 나눈다면
07:08 길게 추출하기와 물을 더해 희석하기는 같을까?
08:56 열을 에너지로 바라보는 추출
09:59 보일러 온도보다 커피 퍽의 온도에 주목한다면
11:04 매장에서 중요한 것은 한 잔의 완벽함일까, 일관성일까?
12:16 러시 타임, 그라인더 온도와 분쇄 세팅
14:04 차갑게 추출하기와 뜨겁게 추출하기의 목적
14:50 커피 퍽을 데워 추출해 본 결과
16:12 고수율이면 반드시 쓰고 떫을까?
17:45 실험의 결론뿐 아니라 과정에서 배우는 것
19:38 커피 책과 데이터를 읽는 태도
여러분은 에스프레소를 세팅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나요?
맛과 질감, 추출 비율, 수율, 그리고 매번 같은 품질을 유지하는 것 중 어떤 기준을 우선하는지 댓글로 들려주세요.
커피리브레 세미나 시리즈
1편 · TDS와 에스프레소의 정의
2편 · 도징컵·WDT·분쇄와 미분
3편 · 가스·물·샤워스크린·헤드스페이스
4편 · 취향·열·재현성, 그리고 실험을 읽는 태도
이 영상은 커피리브레 세미나를 주제별로 재구성한 편집본입니다.
영상에 소개되는 레시피와 실험 결과는 발언자의 취향과 해당 조건에서의 경험입니다. 각 주장에 대한 질문과 반론을 함께 담았습니다.
네 편의 시리즈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북토크 책이 궁금하시면
https://coffeelibre.kr/product/detail.html?product_no=7996&cate_no=63&display_group=1
#엘카페양사장 #커피리브레 #에스프레소 #커피추출 #바리스타 #추출온도
매장에서 우리가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커피리브레 북토크 마지막 편에서는 패널들이 좋아하는 에스프레소의 맛과 실제 매장 레시피에서 출발해, 추출 비율·온도·재현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1:2와 1:3 추출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까요?
길게 추출하는 것과 추출 후 물을 더하는 것은 같을까요?
보일러에 표시된 온도뿐 아니라 커피 퍽과 그라인더의 온도도 살펴야 할까요?
수율이 높으면 반드시 쓰고 떫은 맛이 따라올까요?
직접 실험을 따라 해 본 경험과 그에 대한 반론을 함께 듣고, 실험 결과를 자신의 커피와 매장에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 봅니다. 서로 다른 취향과 조건을 인정하면서도, 반복해서 좋은 커피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 타임라인
00:00 완벽한 한 잔과 매번 좋은 커피, 무엇이 중요할까?
00:38 패널들이 생각하는 맛있는 에스프레소
01:26 1:2 추출을 기본으로 삼는 이유
02:39 한두 번이 아니라 반복해서 좋은 맛을 내는 세팅
03:24 1:3 에스프레소는 너무 묽을까?
03:44 머신 엔지니어가 좋아하는 질감과 균형
05:28 라떼·아메리카노·에스프레소, 레시피를 나눈다면
07:08 길게 추출하기와 물을 더해 희석하기는 같을까?
08:56 열을 에너지로 바라보는 추출
09:59 보일러 온도보다 커피 퍽의 온도에 주목한다면
11:04 매장에서 중요한 것은 한 잔의 완벽함일까, 일관성일까?
12:16 러시 타임, 그라인더 온도와 분쇄 세팅
14:04 차갑게 추출하기와 뜨겁게 추출하기의 목적
14:50 커피 퍽을 데워 추출해 본 결과
16:12 고수율이면 반드시 쓰고 떫을까?
17:45 실험의 결론뿐 아니라 과정에서 배우는 것
19:38 커피 책과 데이터를 읽는 태도
여러분은 에스프레소를 세팅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나요?
맛과 질감, 추출 비율, 수율, 그리고 매번 같은 품질을 유지하는 것 중 어떤 기준을 우선하는지 댓글로 들려주세요.
커피리브레 세미나 시리즈
1편 · TDS와 에스프레소의 정의
2편 · 도징컵·WDT·분쇄와 미분
3편 · 가스·물·샤워스크린·헤드스페이스
4편 · 취향·열·재현성, 그리고 실험을 읽는 태도
이 영상은 커피리브레 세미나를 주제별로 재구성한 편집본입니다.
영상에 소개되는 레시피와 실험 결과는 발언자의 취향과 해당 조건에서의 경험입니다. 각 주장에 대한 질문과 반론을 함께 담았습니다.
네 편의 시리즈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북토크 책이 궁금하시면
https://coffeelibre.kr/product/detail.html?product_no=7996&cate_no=63&display_group=1
#엘카페양사장 #커피리브레 #에스프레소 #커피추출 #바리스타 #추출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