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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고수들만 간다는 갯바위 낚시. 같은 대물을 잡아도 선상 낚시와는 취급이 다르다? / 추자도 돔잡이 / #바다다큐

바다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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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511회 · 좋아요 36 · 참여율 0.29% · 2026-10-28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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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고수들만 간다는 갯바위 낚시. 같은 대물을 잡아도 선상 낚시와는 취급이 다르다? / 추자도 돔잡이 / #바다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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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는 유인섬 4개와 무인섬 38개, 총 42개의 섬으로 이루어졌다. 그래서 추자도민들은 우스갯소리로 이 섬을 ‘사이(42)’좋은 섬이라 부른다.
형님 황상신 씨와 아우 황상일 씨는 고기잡이 경력만 도합 100년이다. ‘사이’좋은 형제는 매년 가을이면 삼치잡이를 위해 바다로 나선다. 추자도의 가을 삼치는 산란기에 찾아온 멸치를 먹어 기름기가 제대로 올랐다. 이 삼치회에 김과 묵은 김치를 곁들여 먹으면 가을에만 맛볼 수 있는 추자도의 ‘삼합’이 완성된다. ‘사이’좋은 형제와 ‘가을 맛’을 느끼러 삼치잡이 현장에 찾아가 보자.

※ 한국기행 - 가을섬 추자도 4부 고기 낚으려다 가을을 낚았네 (2018.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