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보러 온 큰아버지, 그 이후 이 가족에게 닥친 비극은? | 침묵을 넘어 희망을 기록하다 서경희 님 2화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아기를 보러 온 큰아버지, 그 이후 이 가족에게 닥친 비극은? | 침묵을 넘어 희망을 기록하다 서경희 님 2화
조회수 19,708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78년 전 10월, 여수와 순천에서 벌어진 그날의 사건...
흰 운동화를 사 신었다는 이유로, 열차 승무원이었다는 이유로, 이웃에게 손가락질을 받았다는 이유로 희생 당한 수많은 사람들... 그리고 남겨진 이들에게 찍힌 낙인.
그럼에도 살아가기 위해 묵묵히 견디며, 감내해야 했던 세월.
이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며 용기내어준 사람들의 목소리를 기록했습니다.
누구도 원치 않았던 시대의 아픔 속에서 오랜 세월 침묵해야 했던 이웃들의 목소리를 통해, 갈등을 넘어선 치유와 명예회복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 이 콘텐츠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원을 받아 제작했습니다
* 여순사건 피해자와 유족의 증언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AI 제작 영상이 일부 포함된 콘텐츠입니다
KBS 다큐 공식 채널입니다. 세상과 호흡하는 다큐멘터리를 전달하겠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email protected]
📞 02-781-1000
✔KBS Documentary | KBS Official YouTube Channel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redistribution, and use(including AI training) are prohibited.
📝 [email protected]
📞 +82-2-781-1000
🏢 Seoul,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
흰 운동화를 사 신었다는 이유로, 열차 승무원이었다는 이유로, 이웃에게 손가락질을 받았다는 이유로 희생 당한 수많은 사람들... 그리고 남겨진 이들에게 찍힌 낙인.
그럼에도 살아가기 위해 묵묵히 견디며, 감내해야 했던 세월.
이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며 용기내어준 사람들의 목소리를 기록했습니다.
누구도 원치 않았던 시대의 아픔 속에서 오랜 세월 침묵해야 했던 이웃들의 목소리를 통해, 갈등을 넘어선 치유와 명예회복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 이 콘텐츠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원을 받아 제작했습니다
* 여순사건 피해자와 유족의 증언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AI 제작 영상이 일부 포함된 콘텐츠입니다
KBS 다큐 공식 채널입니다. 세상과 호흡하는 다큐멘터리를 전달하겠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email protected]
📞 02-781-1000
✔KBS Documentary | KBS Official YouTube Channel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redistribution, and use(including AI training) are prohibited.
📝 [email protected]
📞 +82-2-781-1000
🏢 Seoul,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
KBS 다큐 다른 영상
13살에 만나 7년을 함께했건만... 중종은 왜 끝내 단경왕후를 복위시키지 않았을까? | KBS 역사저널 그날 20140518 방송
조회수 43
우리 곁의 따뜻한 어른, ‘국민 아버지’ 최불암 [밥상지기 최불암, 당신을 기억합니다] | KBS 261101 방송
조회수 11,624
"아들이 많으면 줄 논이 없다" 셋째를 낳으면 쫓겨나는 산골마을의 충격적인 풍습 | KBS 스페셜 20180601 방송
조회수 20,842
바다 건너 타향까지, 어디든 찾아갔던 최불암의 발걸음 [밥상지기 최불암, 당신을 기억합니다] | KBS 261101 방송
조회수 15,772
맞잡은 두 손, 함께 울며 건넨 ‘국민 어른’ 최불암의 위로 [밥상지기 최불암, 당신을 기억합니다] | KBS 261101 방송
조회수 30,737
배우 최불암, 그와 보낸 열네 번의 사계절 [밥상지기 최불암, 당신을 기억합니다] | KBS 261101 방송
조회수 21,118
지방이식 부작용에 7천만 원 날린 승무원... 간판도 이름도 똑같은데 의사가 없다? | KBS 취재파일 K 20140207 방송
조회수 16,960
늘 따뜻했던 목소리, ‘국민 배우’ 최불암이 전한 온기 [밥상지기 최불암, 당신을 기억합니다] | KBS 261101 방송
조회수 113,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