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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집 김치가 자꾸 생각나는 이유|명동식 배추겉절이 레시피

프리한 홍셰프
구독자 1,170명
조회수 139회 · 좋아요 7 · 숏폼 · 2026-08-2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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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집 김치가 자꾸 생각나는 이유|명동식 배추겉절이 레시피
조회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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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한 그릇을 다 먹고도 김치를 한 번 더 찾게 되는 이유.

명동식 칼국수 김치는 단순히 양념을 진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불린 고추의 식감과 찹쌀풀의 농도, 배추 절임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영상은 절인 배추 10kg 기준의 업소용 레시피입니다.

[공개 레시피]

• 물에 불린 고추 5근
• 깐 마늘 4kg
• 간 생강 300g
• 2.5 핵산 500g
• 까나리액젓 200g
• 꽃소금 60g
• 흰물엿 1,000g
• 흰설탕 1L
• 통깨 300g
• 식힌 찹쌀풀 적당량

불린 고추는 너무 곱게 갈지 않고 굵게 갈아 씹는 식감을 살립니다. 준비한 양념은 절인 배추 10kg에 3,000~3,500g을 사용합니다.

깔끔하게 만들 때는 3,000g, 양념 맛을 진하게 살릴 때는 3,500g 정도가 기준입니다. 통깨는 양념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정확한 찹쌀풀 농도와 배추 절임은 배추의 수분과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현장 기준이라 별도의 고정 수치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칼국수집에서 면과 김치 중 무엇이 더 기억에 남으시나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나중에 직접 담가보실 분은 저장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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