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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랑 똑같이 지어주세요" 설계는 졌어도 한국에 맡길게요! 42조원 가지고 찾아온 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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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1,818회 · 좋아요 691 · 참여율 0.34% · 2026-08-3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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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랑 똑같이 지어주세요" 설계는 졌어도 한국에 맡길게요! 42조원 가지고 찾아온 몽골!
조회수 20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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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이 국토 한복판 하르허름에 인구 50만 명짜리 행정수도를 새로 짓습니다. 사업 규모로 거론되는 금액이 우리 돈 42조 원인데, 2024년 국제 공모에서 마스터플랜을 따낸 건 중국 3사 컨소시엄이었습니다. 그런데 몽골은 도시를 어떻게 굴릴 것이냐를 따로 물었고, 그 상대가 한국이었습니다. 지난 7월 9일 양국 정상 앞에서 행복청과 하르허름시청이 협력 양해각서를 주고받았죠. 몽골의 대한국 수출은 전체의 1퍼센트뿐인데 말입니다. 바다가 없어 남의 항구를 써야 하는 조건, 편의점 900개로 쌓인 30년, 논밭에서 행정수도를 지어 본 경험. 이 셋이 어떻게 겹치는지 따라가 봅니다.

⏱ 타임라인
00:00 몽골 수출의 1%인 한국을 부른 이유
02:54 150만 도시 울란바토르를 포기한 까닭
05:34 먼저 손 내민 몽골, 공모 1등은 중국
11:03 희토류와 제3의 이웃 정책
14:04 편의점 900개가 만든 30년
16:58 희토류 99.3%와 각서의 한계

#몽골 #하르허름 #신행정수도 #세종시 #희토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