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아웃 Log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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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부르는 노래] Project #2 — 도쿄(Tokyo) : 로그아웃 Log out!
세계의 도시와 음악이 만나는 프로젝트 앨범 ‘여행이 부르는 노래’의 두 번째 트랙, 로그아웃 Log out!을 공개합니다.
끝없이 쏟아지는 알람과 메시지, 쉴 새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 그 화려한 네온사인 속에서 우리는 종종 나 자신을 잃어버리곤 합니다.
'갓생'을 살아야 한다는 압박감과 착한 아이 증후군에 지쳐서 배터리는 방전 직전, 사실 잠깐 꺼져 있다고 해서 고장 난 것은 아닙니다.
무기력과 번아웃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그냥 오늘은 다 내려놓고 이불 속으로 로그아웃해도 괜찮다'는 위로를 전해드립니다.
[Track Info]
Song: 로그아웃 (Logout)
Album: 여행이 부르는 노래 (Songs of the Cities) #2
City: 도쿄 (Tokyo, Japan)
Genre: K-Pop Girl Band Rock / Anime Opening Style
[Video Source]
Visual: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Your Name.)》 Directed by Makoto Shinkai (CoMix Wave Films)
#여행이부르는노래 #로그아웃 #도쿄 #너의이름은 #밴드음악 #Jrock #Kpop #신카이마코토 #번아웃 #힐링곡
[Lylics]
배터리는 빨간 불, 남은건 3퍼센트
머릿속은 쓸데없는 걱정들 뿐
갓생인지 뭔지 난 이제 관심 없어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조차 없어
읽지 않은 메시지는 쌓여만 가고
모두가 바쁘게만 돌아가는 세상
나 혼자 렉 걸린 화면처럼 멈춰서
멍하니 파란 불빛만 쳐다보고 있어
괜찮다는 말도 이제는 귀찮아
내일 걱정은 내일의 나한테 넘길래
터지기 직전 이 과부하 속에서
플러그를 그냥 확 뽑아버릴 거야.
다 됐고 오늘은 그냥 잘래!
머리끝까지 이불을 뒤집어쓰고
세상이 어떻게 굴러가든 상관없어
더는 아무것도 나한테 시키지 마
로그아웃! 오늘은 그냥 잘래!
잘해야 한다는 말, 버텨내라는 말
다 착한 아이 증후군이었을 뿐야
오늘은 나를 좀 내버려 둘래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밤이 될 거야
끝없이 밀려드는 알람을 다 끄고
엉망으로 구겨진 하루를 던져둬
더는 버틸 힘도 필요 없으니까
전원 버튼을 길게 꽉 누를래.
다 됐고 오늘은 그냥 잘래!
머리끝까지 이불을 뒤집어쓰고
세상이 어떻게 굴러가든 상관없어
더는 아무것도 나한테 시키지 마
로그아웃! 오늘은 그냥 잘래!
완벽하지 않아도 뭐 어때
잠깐 꺼져있다고 고장 난 건 아냐
내일의 해가 뜨든 비가 내리든
지금 난 그냥 쉬어야겠어.
다 됐고 오늘은 그냥 잘래!
머리끝까지 이불을 뒤집어쓰고
세상이 어떻게 굴러가든 상관없어
더는 아무것도 나한테 시키지 마
로그아웃! 오늘은 그냥 잘래!
세계의 도시와 음악이 만나는 프로젝트 앨범 ‘여행이 부르는 노래’의 두 번째 트랙, 로그아웃 Log out!을 공개합니다.
끝없이 쏟아지는 알람과 메시지, 쉴 새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 그 화려한 네온사인 속에서 우리는 종종 나 자신을 잃어버리곤 합니다.
'갓생'을 살아야 한다는 압박감과 착한 아이 증후군에 지쳐서 배터리는 방전 직전, 사실 잠깐 꺼져 있다고 해서 고장 난 것은 아닙니다.
무기력과 번아웃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그냥 오늘은 다 내려놓고 이불 속으로 로그아웃해도 괜찮다'는 위로를 전해드립니다.
[Track Info]
Song: 로그아웃 (Logout)
Album: 여행이 부르는 노래 (Songs of the Cities) #2
City: 도쿄 (Tokyo, Japan)
Genre: K-Pop Girl Band Rock / Anime Opening Style
[Video Source]
Visual: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Your Name.)》 Directed by Makoto Shinkai (CoMix Wave Films)
#여행이부르는노래 #로그아웃 #도쿄 #너의이름은 #밴드음악 #Jrock #Kpop #신카이마코토 #번아웃 #힐링곡
[Lylics]
배터리는 빨간 불, 남은건 3퍼센트
머릿속은 쓸데없는 걱정들 뿐
갓생인지 뭔지 난 이제 관심 없어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조차 없어
읽지 않은 메시지는 쌓여만 가고
모두가 바쁘게만 돌아가는 세상
나 혼자 렉 걸린 화면처럼 멈춰서
멍하니 파란 불빛만 쳐다보고 있어
괜찮다는 말도 이제는 귀찮아
내일 걱정은 내일의 나한테 넘길래
터지기 직전 이 과부하 속에서
플러그를 그냥 확 뽑아버릴 거야.
다 됐고 오늘은 그냥 잘래!
머리끝까지 이불을 뒤집어쓰고
세상이 어떻게 굴러가든 상관없어
더는 아무것도 나한테 시키지 마
로그아웃! 오늘은 그냥 잘래!
잘해야 한다는 말, 버텨내라는 말
다 착한 아이 증후군이었을 뿐야
오늘은 나를 좀 내버려 둘래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밤이 될 거야
끝없이 밀려드는 알람을 다 끄고
엉망으로 구겨진 하루를 던져둬
더는 버틸 힘도 필요 없으니까
전원 버튼을 길게 꽉 누를래.
다 됐고 오늘은 그냥 잘래!
머리끝까지 이불을 뒤집어쓰고
세상이 어떻게 굴러가든 상관없어
더는 아무것도 나한테 시키지 마
로그아웃! 오늘은 그냥 잘래!
완벽하지 않아도 뭐 어때
잠깐 꺼져있다고 고장 난 건 아냐
내일의 해가 뜨든 비가 내리든
지금 난 그냥 쉬어야겠어.
다 됐고 오늘은 그냥 잘래!
머리끝까지 이불을 뒤집어쓰고
세상이 어떻게 굴러가든 상관없어
더는 아무것도 나한테 시키지 마
로그아웃! 오늘은 그냥 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