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지원 구실로 돈세탁?/부패의혹 탈탈 터는 타이완의 여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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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지원 구실로 돈세탁?/부패의혹 탈탈 터는 타이완의 여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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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타이완에서는 외교부가 우크라이나를 지원한다면서 체크공화국 정치인과 가까운 의료상사 개인계좌에 1천만 달러를 이체한 건으로 아주 시끌벅적합니다. 체크공화국의 이 의료상사는 타이완 외교부로부터 받은 1천만 달러 가운데 30~40%를 다시 타이완산 의료물품을 구입하는 식으로 리베이트를 제공했습니다.그런데 이처럼 체크공화국이란 제3국을 경유하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변칙적 의료지원을 타이베이 선거구의 국민당 입법의원 쉬챠오신이 외교부의 문건을 입수해 폭로했습니다.
0:19그러자 타이완 외교부는 쉬의원이 국가기밀을 누설해 정부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그녀를 형사 고발했습니다. 그러나 쉬챠오신의원은 외교부가 국민세금을 허투루 쓰면서 리베이트를 챙긴 의혹이 있다면서 자신이 감옥에 가는 한이 있더라고 굴하지 않을 것이라고 당당히 맞서고 있습니다.0:46 그리고 민진당 당국에 대해 다시 포문을 열었습니다.
쉬챠오신 의원은 자신이 폭로한 타이완 외교부의 문건이 절대 기밀이 될 수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기가 폭로한 내용이 이미 3월 26일 체크 외교잡지에 다 공개된 내용이라고 밝혔습니다. 체크현대경제 외교라는 잡지에 다 나온 내용을 가지고 국가기밀을 누설했다고 자신을 형사고발한 것은 말도 안된다고 반박했습니다. 체크현대경제외교라는 잡지에는 체크공화국과 타이완 정부간의 돈 흐름이 다 나와 있습니다. 이 정도면 타이완 정부가 자국민을 속인것일 뿐 국가기밀이라고 보기가 힘듭니다.
쉬챠오신 의원은 민진당 정권이 손으로 하늘을 가리려 한다면서 자기말고 체크정부를 기밀누설혐의로 고발하라고 기염을 토했습니다.그녀는 체크 외교잡지에 다 나온 거래와 관련된 내용들을 타이완 정부는 민국 122년, 그러니까 2033년까지 국가기밀로 분류하는 황당한 짓을 한다고 규탄했습니다.
타이완에서는 국가기밀인 사항이 체크공화국에서는 왜 잡지에 나느냐고 쉬챠오신이 따지자 타이완 외교부 차관 톈중광은 체크공화국에 일일이 간섭할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기밀로 분류하든 말든 뭐라 남의 나라에 코치를 해줄 수가 없다고 변명했습니다.
이 사안을 다시 정리해 보자면 타이완 외교부가 체크공화국 의료기상사에 1천만 달러를 제공하면 이 의료기 상사는 다시 타이완의 의료물품제조메이커에 30에서 40%의 금액을 지불하고 타이완산 의료물품을 구입하는 식입니다. 아주 수상합니다. 우크라이나에 지원할 거면 직접 주면 되는데 제 3국인 체크를 경유하는 것도 그렇고 의료물품이 가는지 마는지도 미스테리입니다. 돈세탁 냄새가 나는데 도대체 누가 얼마를 해먹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쉬챠오신이 맹공을 퍼붇고 있는 우자오셰 타이완 외교부장은 우크라이나병 환자입니다.그는 키예프 시장 클리치코와 화상통화를 하면서 타이완은 특수군사작전초기부터 우크라이나를 전폭지지했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타이완은 중국의 위협에 굴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것과 중국에 맞서는 것은 전혀 별개의 사안입니다.
우자오셰는 러소포비아에 찌든 발틱국가와 폴란드등과 연계해 중국과 러시아에 대항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타이완은 민주국가고 중국 러시아는 독재국가라고 단순하게 판단합니다. 그는 클리치코와 영상대담을 하면서 집무실의 난초를 우크라이나 국기색으로 맞췄습니다. 얼마나 우크라이나에 환장을 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그는 영미권에는 우자오셰라는 이름대신 조셉 우로 소개됩니다. 그의 자녀는 미국 유학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이미 생활여건을 마련한 검은 머리 외국인입니다.
이 때가 2년전입니다. 당시 우자오셰. 조셉 우는 키예프 시장 클리치코와의 영상통화에서 키예프시에 3백만 달러,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도적 의료물자지원으로 5백만 달러등 모두 8백만 달러를 제공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지금 타이완 야당 국민당과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민생도 어려운데 남의 나라에 납세자의 돈을 선심쓰듯 퍼주면서 분명히 중간에 빼돌려 사익을 취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타이완의 시사평론가들은 민진당 정권이 쉬챠오신의원을 형사고발한다고 협박했지만 승소할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납세자의 돈을 허투루 쓴 민진당 정권을 탈탈 털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타이완인들은 민진당 정권이 우크라이나에 돈을 퍼준 것에 대해 그게 니들 돈이냐고 따지고 있습니다.
*자발적 후원
기업은행 222-011792-02-013 박상후
PayPal [email protected]
0:19그러자 타이완 외교부는 쉬의원이 국가기밀을 누설해 정부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그녀를 형사 고발했습니다. 그러나 쉬챠오신의원은 외교부가 국민세금을 허투루 쓰면서 리베이트를 챙긴 의혹이 있다면서 자신이 감옥에 가는 한이 있더라고 굴하지 않을 것이라고 당당히 맞서고 있습니다.0:46 그리고 민진당 당국에 대해 다시 포문을 열었습니다.
쉬챠오신 의원은 자신이 폭로한 타이완 외교부의 문건이 절대 기밀이 될 수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기가 폭로한 내용이 이미 3월 26일 체크 외교잡지에 다 공개된 내용이라고 밝혔습니다. 체크현대경제 외교라는 잡지에 다 나온 내용을 가지고 국가기밀을 누설했다고 자신을 형사고발한 것은 말도 안된다고 반박했습니다. 체크현대경제외교라는 잡지에는 체크공화국과 타이완 정부간의 돈 흐름이 다 나와 있습니다. 이 정도면 타이완 정부가 자국민을 속인것일 뿐 국가기밀이라고 보기가 힘듭니다.
쉬챠오신 의원은 민진당 정권이 손으로 하늘을 가리려 한다면서 자기말고 체크정부를 기밀누설혐의로 고발하라고 기염을 토했습니다.그녀는 체크 외교잡지에 다 나온 거래와 관련된 내용들을 타이완 정부는 민국 122년, 그러니까 2033년까지 국가기밀로 분류하는 황당한 짓을 한다고 규탄했습니다.
타이완에서는 국가기밀인 사항이 체크공화국에서는 왜 잡지에 나느냐고 쉬챠오신이 따지자 타이완 외교부 차관 톈중광은 체크공화국에 일일이 간섭할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기밀로 분류하든 말든 뭐라 남의 나라에 코치를 해줄 수가 없다고 변명했습니다.
이 사안을 다시 정리해 보자면 타이완 외교부가 체크공화국 의료기상사에 1천만 달러를 제공하면 이 의료기 상사는 다시 타이완의 의료물품제조메이커에 30에서 40%의 금액을 지불하고 타이완산 의료물품을 구입하는 식입니다. 아주 수상합니다. 우크라이나에 지원할 거면 직접 주면 되는데 제 3국인 체크를 경유하는 것도 그렇고 의료물품이 가는지 마는지도 미스테리입니다. 돈세탁 냄새가 나는데 도대체 누가 얼마를 해먹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쉬챠오신이 맹공을 퍼붇고 있는 우자오셰 타이완 외교부장은 우크라이나병 환자입니다.그는 키예프 시장 클리치코와 화상통화를 하면서 타이완은 특수군사작전초기부터 우크라이나를 전폭지지했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타이완은 중국의 위협에 굴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것과 중국에 맞서는 것은 전혀 별개의 사안입니다.
우자오셰는 러소포비아에 찌든 발틱국가와 폴란드등과 연계해 중국과 러시아에 대항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타이완은 민주국가고 중국 러시아는 독재국가라고 단순하게 판단합니다. 그는 클리치코와 영상대담을 하면서 집무실의 난초를 우크라이나 국기색으로 맞췄습니다. 얼마나 우크라이나에 환장을 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그는 영미권에는 우자오셰라는 이름대신 조셉 우로 소개됩니다. 그의 자녀는 미국 유학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이미 생활여건을 마련한 검은 머리 외국인입니다.
이 때가 2년전입니다. 당시 우자오셰. 조셉 우는 키예프 시장 클리치코와의 영상통화에서 키예프시에 3백만 달러,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도적 의료물자지원으로 5백만 달러등 모두 8백만 달러를 제공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지금 타이완 야당 국민당과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민생도 어려운데 남의 나라에 납세자의 돈을 선심쓰듯 퍼주면서 분명히 중간에 빼돌려 사익을 취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타이완의 시사평론가들은 민진당 정권이 쉬챠오신의원을 형사고발한다고 협박했지만 승소할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납세자의 돈을 허투루 쓴 민진당 정권을 탈탈 털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타이완인들은 민진당 정권이 우크라이나에 돈을 퍼준 것에 대해 그게 니들 돈이냐고 따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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