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41호포·김주원 수비쇼…금메달리스트들의 화려한 복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지금 보고 있는 영상
김도영 41호포·김주원 수비쇼…금메달리스트들의 화려한 복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조회수 2,078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앵커]
금메달을 목에 걸고 소속팀으로 복귀한 태극전사들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복귀하자마자 41호 포를 쏘아 올린 홈런 1위 김도영과 명품 수비로 팀을 구한 김주원 등 아시안게임 5연패 주역들의 복귀전 활약상을 김종성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도 마음껏 웃지 못했던 김도영.
[김도영 / 야구 대표팀 내야수] "돌이키고 싶지 않은 순간들이었던 것 같고…이런 슬럼프는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기억이고…이제 처음부터 다시 리셋을 하고…"
가슴 속의 응어리를 날리듯, 김도영은 소속팀 복귀 후 첫 경기 첫 타석에서 거침없이 방망이를 돌렸습니다.
타이거즈 구단 역대 한 시즌 최다인 41호 포를 홈팬들 앞에서 기록한 김도영은 당당한 표정과 함께 홈으로 들어왔습니다.
다음 타석에서는 날카로운 타격에 이은 폭발적인 질주로 2루타를 기록하는 괴력을 보여줬습니다.
대표팀의 내야 수비는 물론, 타선에서 고군분투하며 아시안게임 5연속 금메달에 기여했던 김주원도 복귀전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보여줬습니다.
실점 위기에서 강한 타구를 순식간에 낚아챈 뒤 환상적인 후속 동작으로 홈으로 쇄도하던 상대 주자를 아웃시켰습니다.
포구부터 송구까지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연계 움직임이 명장면을 만들었습니다.
금메달의 기운을 안고 소속팀으로 향한 대표팀 핵심 선수들의 시원한 타격과 짜릿한 수비가 시즌 막판 야구팬들의 마음을 더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김종성입니다.
[영상편집 김건영]
[그래픽 이예지]
▣ 연합뉴스TV 경제정보 '머니뭅'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moneymove_TV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www.youtube.com/@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금메달을 목에 걸고 소속팀으로 복귀한 태극전사들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복귀하자마자 41호 포를 쏘아 올린 홈런 1위 김도영과 명품 수비로 팀을 구한 김주원 등 아시안게임 5연패 주역들의 복귀전 활약상을 김종성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도 마음껏 웃지 못했던 김도영.
[김도영 / 야구 대표팀 내야수] "돌이키고 싶지 않은 순간들이었던 것 같고…이런 슬럼프는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기억이고…이제 처음부터 다시 리셋을 하고…"
가슴 속의 응어리를 날리듯, 김도영은 소속팀 복귀 후 첫 경기 첫 타석에서 거침없이 방망이를 돌렸습니다.
타이거즈 구단 역대 한 시즌 최다인 41호 포를 홈팬들 앞에서 기록한 김도영은 당당한 표정과 함께 홈으로 들어왔습니다.
다음 타석에서는 날카로운 타격에 이은 폭발적인 질주로 2루타를 기록하는 괴력을 보여줬습니다.
대표팀의 내야 수비는 물론, 타선에서 고군분투하며 아시안게임 5연속 금메달에 기여했던 김주원도 복귀전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보여줬습니다.
실점 위기에서 강한 타구를 순식간에 낚아챈 뒤 환상적인 후속 동작으로 홈으로 쇄도하던 상대 주자를 아웃시켰습니다.
포구부터 송구까지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연계 움직임이 명장면을 만들었습니다.
금메달의 기운을 안고 소속팀으로 향한 대표팀 핵심 선수들의 시원한 타격과 짜릿한 수비가 시즌 막판 야구팬들의 마음을 더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김종성입니다.
[영상편집 김건영]
[그래픽 이예지]
▣ 연합뉴스TV 경제정보 '머니뭅'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moneymove_TV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www.youtube.com/@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연합뉴스TV 다른 영상
러, 키이우 대낮 맹폭…푸틴, 군 병력 확충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조회수 3,491
'여고생 살해' 장윤기 1심 선고…사형 판결 관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조회수 2,582
'조희대 증인' 연일 충돌…與 조작기소 특검 속도조절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조회수 2,101
국방위, 'DMZ 지뢰 폭발' 규탄 결의문 채택 불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조회수 3,187
[날씨] 오후 중부·전북 가을비…비구름 지나고 '쌀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조회수 3,826
'전설' 박인비,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 최종 후보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조회수 2,700
OCA "e스포츠 앞으로도 정식종목"…제외설 반박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조회수 2,162
OCA, 남녀 MVP에 2만5천달러 포상금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조회수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