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미 대사 “피로 지켜낸 한미 동맹…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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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미 대사 “피로 지켜낸 한미 동맹…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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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 국방뉴스] 2026.09.21
전쟁의 희생 속에서 시작된 한미 동맹이 70여 년을 넘어 굳건한 연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는 한미 동맹이 한국과 미국 국민의 피로 지켜졌다며, 양국은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민형 기자입니다.
70여 년 전 전쟁의 포화 속에서 시작된 한미 동맹.
자유를 지키기 위해 함께 싸운 양국의 희생을 기억하고, 동맹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1] 지난 18일, 서울시 중구 / 26-1차 한미 동맹 콘퍼런스
한미 동맹 재단과 주한 미군 전우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한미 동맹 콘퍼런스입니다.
기조연설에 나선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는 한미 동맹의 출발점으로 양국이 함께 치른 희생을 꼽았습니다.
[SOV]
[2]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한미 동맹은 전쟁 속에서 맺어졌고, 자유를 지키기 위해 어깨를 맞대고 싸운 한국과 미국 국민의 피로 지켜졌습니다.
스틸 대사는 그 희생을 기억하는 것과 함께, 지금의 동맹을 이어가는 한미 장병들의 역할도 강조했습니다.
[SOV]
[3]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여러분은 철통같은 한미 동맹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증거입니다. 여러분의 헌신은 한국과 미국이 함께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우리는 서로에 대한 약속에서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4] 한미 동맹 헌신 기려…아너스 시상식 개최
한미 동맹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는 ‘아너스 시상식’도 열렸습니다.
동맹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을 기리고, 참전용사와 주한미군 복무 장병 등 재방한 인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동맹의 역사를 되새겼습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 윌리엄 웨버 대령의 정신을 기리는 한미동맹상도 한미 중·고등학생들에게 수여됐습니다.
이어 기조연설에 나선 조셉 힐버트 한미연합사 참모장은 동맹이 마주한 현재의 안보 환경을 짚었습니다.
[SOV]
[5] 조셉 힐버트 중장 / 한미연합사 참모장
북한은 여전히 명백하고 즉각적인 위협입니다. 북한의 군사적 야심과 무기 프로그램, 사이버 활동과 대외 관계 확대는 한반도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그 영향은 한반도를 넘어섭니다.
[6] 8회 동맹 지휘관 포럼…동맹 미래 발전방향 논의
이어 열린 8회 동맹 지휘관 포럼에서는 한미 동맹을 이끌어온 전·현직 지휘관들이 동맹이 마주한 안보 환경을 진단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전쟁 속 희생으로 시작해 70여 년을 이어온 한미 동맹.
참석자들은 과거의 희생을 기억하는 동시에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함께 대응하며, 굳건한 동맹을 다음 세대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방뉴스 이민형입니다.
#스틸미국대사 #미국대사 #한미동맹 #한미연합 #한국미국 #이민형기자
전쟁의 희생 속에서 시작된 한미 동맹이 70여 년을 넘어 굳건한 연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는 한미 동맹이 한국과 미국 국민의 피로 지켜졌다며, 양국은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민형 기자입니다.
70여 년 전 전쟁의 포화 속에서 시작된 한미 동맹.
자유를 지키기 위해 함께 싸운 양국의 희생을 기억하고, 동맹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1] 지난 18일, 서울시 중구 / 26-1차 한미 동맹 콘퍼런스
한미 동맹 재단과 주한 미군 전우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한미 동맹 콘퍼런스입니다.
기조연설에 나선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는 한미 동맹의 출발점으로 양국이 함께 치른 희생을 꼽았습니다.
[SOV]
[2]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한미 동맹은 전쟁 속에서 맺어졌고, 자유를 지키기 위해 어깨를 맞대고 싸운 한국과 미국 국민의 피로 지켜졌습니다.
스틸 대사는 그 희생을 기억하는 것과 함께, 지금의 동맹을 이어가는 한미 장병들의 역할도 강조했습니다.
[SOV]
[3]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여러분은 철통같은 한미 동맹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증거입니다. 여러분의 헌신은 한국과 미국이 함께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우리는 서로에 대한 약속에서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4] 한미 동맹 헌신 기려…아너스 시상식 개최
한미 동맹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는 ‘아너스 시상식’도 열렸습니다.
동맹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을 기리고, 참전용사와 주한미군 복무 장병 등 재방한 인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동맹의 역사를 되새겼습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 윌리엄 웨버 대령의 정신을 기리는 한미동맹상도 한미 중·고등학생들에게 수여됐습니다.
이어 기조연설에 나선 조셉 힐버트 한미연합사 참모장은 동맹이 마주한 현재의 안보 환경을 짚었습니다.
[SOV]
[5] 조셉 힐버트 중장 / 한미연합사 참모장
북한은 여전히 명백하고 즉각적인 위협입니다. 북한의 군사적 야심과 무기 프로그램, 사이버 활동과 대외 관계 확대는 한반도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그 영향은 한반도를 넘어섭니다.
[6] 8회 동맹 지휘관 포럼…동맹 미래 발전방향 논의
이어 열린 8회 동맹 지휘관 포럼에서는 한미 동맹을 이끌어온 전·현직 지휘관들이 동맹이 마주한 안보 환경을 진단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전쟁 속 희생으로 시작해 70여 년을 이어온 한미 동맹.
참석자들은 과거의 희생을 기억하는 동시에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함께 대응하며, 굳건한 동맹을 다음 세대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방뉴스 이민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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