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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검찰이 판다? 이재명 믿는다면?

윤어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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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6,214회 · 좋아요 9,859 · 참여율 2.85% · 숏폼 · 2026-08-2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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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검찰이 판다? 이재명 믿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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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성창경TV 제목: 정성호, 이임식에서 李공소취소 관련 충격 발언 (2026.8.26)

[설명란 워딩 정리]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년 1개월간의 임기를 마치고 오늘 퇴임했습니다. 후임자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떠나는 정 장관이 이임식에서 남긴 묘한 발언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불법 절차 기소라면 검찰이 판단할 사안"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 가능성에 대해 정 장관은 "적법하지 않은 불법 절차를 거쳐 기소됐다면 검찰이 판단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그동안 '표적 수사'를 주장해온 이 대통령 측의 논리에 힘을 실어주며, 검찰에게 공소 취소의 명분을 던져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 법무부 '미래위원회'의 실체는? 과거 정권의 적폐 청산 기구와 유사하다는 비판을 받는 법무부 미래위원회. 현재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 8개가 진상조사 대상으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이를 두고 결국 기소가 잘못되었다는 명분을 쌓아 검찰이 공소를 취소하게 하려는 '면죄부 빌드업'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 무책임한 회피인가, 치밀한 설계인가 정 장관은 본인의 사퇴가 공소 취소에 대한 정치적 부담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지만, 검찰총장도 없는 공백 상태에서 이 같은 발언을 남기고 떠난 것은 결국 책임을 검찰에 떠넘기고 도망가는 것이라는 지적이 뼈아픕니다.



출처: 뉴스1 제목: 떠나는 정성호…"李 공소 취소, 검찰이 판단할 문제"

[영상 요약 및 핵심 워딩]

이재명 정부의 초대 법무부 수장인 정성호 장관이 1년 1개월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습니다. 이임식에서 밝힌 주요 메시지와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정리해 드립니다.

✅ "억울한 국민 없도록" - 개정 형소법 부작용 선제 대응 당부 정 장관은 검사 직접·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변화 과정에서 국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한 보완책 마련과 신속한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 "공소 취소는 검찰의 몫" - 정치적 부담설 일축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와 관련해 본인의 퇴임이 정치적 부담 때문이라는 추측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적법하지 않은 수사였다면 검찰이 판단할 문제"라며 원칙적인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 "무리한 수사 바로잡기" - 검찰미래위 논란 해명 검찰미래위의 진상조사가 대통령을 위한 '빌드업'이라는 비판에 대해, 과거 정권에서의 무리한 수사를 점검하고 정리하는 차원일 뿐 특정인을 위한 조사가 아님을 분명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