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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순살로. 최소 인원만 남기고 전부 로봇으로 바뀐 노르웨이 고등어 공장 근황 / #바다다큐

바다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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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79,543회 · 좋아요 6,573 · 참여율 0.19% · 2026-09-1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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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순살로. 최소 인원만 남기고 전부 로봇으로 바뀐 노르웨이 고등어 공장 근황 / #바다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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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신선하게 가공되는 노르웨이 고등어

1793년부터 항구도시로 지정된 노르웨이 올레순! 이 지역은 고등어 가공 공장이 모여 있어 ‘고등어 메카’라 불리는데. 특히 노르웨이 고등어는 8월부터 10월까지가 지방 함량이 가장 높고 품질이 최상인 시기이다. 고등어잡이를 위해 약 15시간을 걸쳐 어장으로 나가는 어부들. 어획량이 적을 때는 최대 일주일까지 바다에서 보내야 한다고... 잡이는 주로 선망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대형 그물로 고등어 떼를 둘러싼 후 그물을 조여 물고기를 잡는 방법. 이렇게 잡힌 고등어는 선도 유지를 위해 영하 2도의 물이 들어있는 어창에 보관되었다가 바로 가공 공장으로 이동한다. 그리고 통째로 냉동되거나 머리, 내장, 뼈 등을 제거해 살 부분만 추려낸 필릿 형태로 냉동되어 전 세계로 수출된다. 고등어는 부패가 빠르기 때문에 신속함이 생명인데. 처음 가공을 시작한 시간부터 포장까지 약 30분이면 끝날 만큼 신속하게 진행된다. 최신의 자동화된 공정으로 신선한 고등어를 공급하기 위해 애를 쓰는 그 현장을 따라가 보자.

※ 극한직업 - 노르웨이 고등어와 연어 (2025.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