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뉴스] 주식 팔면 다음날 입금…2028년 'T+1' 전환 外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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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안되는 뉴스, 포인트 뉴스입니다.
▶ 주식 팔면 다음날 입금…2028년 'T+1' 전환
주식을 팔면 이틀 뒤에 받을 수 있었던 매도대금을 앞으로는 하루 뒤 받을 수 있게 됩니다.
1972년 도입된 국내 주식시장 결제주기가 50여 년 만에 단축되는 건데요.
2028년 시행을 목표로 구체적인 준비 계획이 나왔습니다.
김채영 기자입니다.
▶ '아프면 서울로'…원정 진료비 12조 원 돌파
지방에 거주하면서 서울 의료기관을 찾는 환자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진료받은 환자 중 다른 지역 거주자는 10명 중 4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들의 진료비는 처음으로 12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곽준영 기자입니다.
▶ 심수봉, '김다현 공개 비판' 재차 사과…"해서는 안 될 말"
가수 심수봉 씨가 최근 후배 가수 김다현 양을 공개 비판했던 논란과 관련해 첫 공식 무대에서 재차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심 씨는 지난달 31일 무대에 올라 "해서는 안 될 말을 했다"며 "그동안 반성과 회개의 시간을 가졌고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살겠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앞서 심수봉 씨는 지난 9월 한 행사에서 가수 김다현 양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한 바 있습니다.
심수봉 씨는 김 양을 향해 "마음을 잘 추슬러 훌륭한 음악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 전자발찌 끄고 “청와대 흉기난동”…50대 구속영장
"청와대 등에서 칼부림을 하겠다"라며 전자발찌를 끄고 흉기 난동을 협박한 5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해당 남성은 전자발찌 충전기 교체비용이 발생하자 화가 나 범행했다고 주장했는데요.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채린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공공기관 사칭 100억 대 '노쇼' 사기 덜미
공공기관 명함과 계약서를 내세워 소상공인들을 속이고 100억 원을 가로챈 사기 조직이 붙잡혔습니다.
가짜 신분으로 신뢰를 쌓은 뒤 공공기관과 거래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진 소상공인들의 심리를 악용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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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팔면 이틀 뒤에 받을 수 있었던 매도대금을 앞으로는 하루 뒤 받을 수 있게 됩니다.
1972년 도입된 국내 주식시장 결제주기가 50여 년 만에 단축되는 건데요.
2028년 시행을 목표로 구체적인 준비 계획이 나왔습니다.
김채영 기자입니다.
▶ '아프면 서울로'…원정 진료비 12조 원 돌파
지방에 거주하면서 서울 의료기관을 찾는 환자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진료받은 환자 중 다른 지역 거주자는 10명 중 4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들의 진료비는 처음으로 12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곽준영 기자입니다.
▶ 심수봉, '김다현 공개 비판' 재차 사과…"해서는 안 될 말"
가수 심수봉 씨가 최근 후배 가수 김다현 양을 공개 비판했던 논란과 관련해 첫 공식 무대에서 재차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심 씨는 지난달 31일 무대에 올라 "해서는 안 될 말을 했다"며 "그동안 반성과 회개의 시간을 가졌고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살겠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앞서 심수봉 씨는 지난 9월 한 행사에서 가수 김다현 양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한 바 있습니다.
심수봉 씨는 김 양을 향해 "마음을 잘 추슬러 훌륭한 음악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 전자발찌 끄고 “청와대 흉기난동”…50대 구속영장
"청와대 등에서 칼부림을 하겠다"라며 전자발찌를 끄고 흉기 난동을 협박한 5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해당 남성은 전자발찌 충전기 교체비용이 발생하자 화가 나 범행했다고 주장했는데요.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채린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공공기관 사칭 100억 대 '노쇼' 사기 덜미
공공기관 명함과 계약서를 내세워 소상공인들을 속이고 100억 원을 가로챈 사기 조직이 붙잡혔습니다.
가짜 신분으로 신뢰를 쌓은 뒤 공공기관과 거래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진 소상공인들의 심리를 악용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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