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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라이트 얘기하다 시작된 ‘라떼는’ | 로스터들이 기억하는 한국 커피

엘카페양사장
구독자 7,580명
조회수 3,080회 · 좋아요 29 · 참여율 0.94% · 2026-10-2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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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라이트 얘기하다 시작된 ‘라떼는’ | 로스터들이 기억하는 한국 커피
조회수 3,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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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라이트 로스팅 얘기를 하다가 어느새 “라떼는 말이야”로 이야기가 흘렀습니다.

명동커피집(다동커피), 보헤미안, 울산의 빈스톡, 그리고 초창기 바리스타 대회까지.
커피친구들 멤버들이 각자 경험했던 한국 커피의 모습을 꺼내놓았습니다. 약하게 볶던 커피, 낯설게 느껴졌던 산미, 드립과 에스프레소를 바라보던 서로 다른 시선도 이야기합니다.

새롭게 보이는 트렌드에도 익숙한 모습이 있고, 다음 세대는 또 다른 것을 들고 나오겠지요.
오래 커피를 해온 로스터들의 기억을 통해, 그때의 커피와 지금의 커피를 함께 돌아봅니다.

☕ 울트라라이트 · 못다 한 이야기
울트라라이트 로스팅 본편 보기
https://youtu.be/vVrfTmwetOE

함께한 사람들
엘카페커피로스터스 양진호
커피리브레 서필훈
톨드어스토리 김건표
커피몽타주 신재웅
180커피 이승진 — 화면 밖에서 함께한 목소리

이야기 순서
00:00 울트라라이트 얘기에서 시작된 ‘라떼는’
01:47 커피 교육과 명동커피집의 기억
07:42 보헤미안과 달라진 커피 취향
11:32 일본의 영향과 한국 커피의 변화
13:07 울산의 빈스톡, 커피 문화를 나누던 시절
14:35 초창기 바리스타 대회, 드립과 에스프레소
19:50 돌아오는 트렌드와 다음 세대

여러분이 기억하는 그 시절의 커피는 어떤 모습이었나요?
처음 맛보고 기억에 남았던 커피나, 그때와 지금 달라졌다고 느끼는 점을 댓글로 들려주세요.

#커피친구들 #한국커피 #울트라라이트로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