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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종주국도 12년 늦었다" 프랑스도 미국도 못 짓게 된 원전, 멈춘 적 없는 한국 손을 부르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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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회 · 좋아요 7 · 2026-09-2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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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종주국도 12년 늦었다" 프랑스도 미국도 못 짓게 된 원전, 멈춘 적 없는 한국 손을 부르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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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주의 최신 원전 보글 3·4호기는 계획보다 7년 늦게 완공됐고, 비용은 약 350억 달러까지 불어났습니다. 그사이 텍사스의 다음 원전 4기 기본설계는 한국 현대건설이 맡았습니다. 원전 종주국 프랑스의 플라망빌은 12년, 핀란드 올킬루오토는 14년 늦었습니다. 반면 한국은 1978년 고리 1호기 이후 원전 공사 현장을 멈춘 적이 없고, 원전이 한 기도 없던 UAE에 바라카 4기를 공정대로 지어 넘겼습니다. 창원의 1만 7,000톤 프레스, 체코 26조 원 본계약, 지재권 합의까지 설계도는 남이 가져도 짓는 손은 왜 한국에 남았는지 정리했습니다.

⏱ 타임라인
00:00 미국 원전 7년 지연, 다음 공사는 한국 건설사
04:40 원전 종주국 프랑스·핀란드의 12년·14년 지연
06:54 보글·VC 서머와 웨스팅하우스 파산
12:50 원전이 처음인 UAE에 바라카 4기를 공정대로
15:51 설계도의 주인, 웨스팅하우스 지재권 합의
20:44 체코 26조 원과 미국 APR1400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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