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금요미식회] 탄핵 컵라면
지금 보고 있는 영상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금요미식회] 탄핵 컵라면
조회수 37,179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겸손 공장 금요미식회 [탄핵 컵라면]편 원고
-기획 의도
다시 촛불의 시간이 왔다. 추운 밤 뜨거운 가슴으로 거리에 나선 시민들의 언 몸을 녹여줄, 컵라면 한 사발. 거기에 넣는 금요미식회의 응원과 연대의 한 스푼.
-레시피
1)얇게 썬 대파 2뿌리(300g), 다진 마늘 5 스푼, 생강 반 스푼, 식용유 10스푼을 팬에 넣고 볶는다
2)채소가 숨이 죽으면 돼지 다짐육 400g과 조선간장 2스푼을 넣고 볶는다.
3)수분이 다 날아가고 고기가 갈색이 되기 직전에 불을 내린다
4)불에서 내린 팬에 고춧가루 10스푼을 넣고 비빈다
5)완성된 양념 고기 1스푼을 컵라면에 넣어 먹는다
-토크포인트
1)계엄 음식
계엄 당일 몸으로 계엄군을 막던 보좌관들이 밤새 국회를 지키며 나눠먹은 음식이 컵라면이었다고 한다. 탄핵의 시간, 거리에 쏟아져 나온 인파에 끼니를 때울 식당 찾기는 하늘의 별 따기. 추운 날씨, 간편하고 손쉽고 몸을 녹이기엔 편의점 컵라면이 제격이다. 미리 준비해 간 양념 고기 한 스푼씩 일행들의 컵라면 용기에 나눠 먹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2)절묘한 포인트 생강
본디 생강과 돼지고기는 매우 좋은 궁합을 이루는 조합이다. 따듯한 성질의 생강은 돼지의 찬성분을 보해주며 육향도 한껏 끌어올린다. 이번 요리에서는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라면국물에 경쾌한 뒷맛을 남기는 중요한 역할까지 한다.
-기획 의도
다시 촛불의 시간이 왔다. 추운 밤 뜨거운 가슴으로 거리에 나선 시민들의 언 몸을 녹여줄, 컵라면 한 사발. 거기에 넣는 금요미식회의 응원과 연대의 한 스푼.
-레시피
1)얇게 썬 대파 2뿌리(300g), 다진 마늘 5 스푼, 생강 반 스푼, 식용유 10스푼을 팬에 넣고 볶는다
2)채소가 숨이 죽으면 돼지 다짐육 400g과 조선간장 2스푼을 넣고 볶는다.
3)수분이 다 날아가고 고기가 갈색이 되기 직전에 불을 내린다
4)불에서 내린 팬에 고춧가루 10스푼을 넣고 비빈다
5)완성된 양념 고기 1스푼을 컵라면에 넣어 먹는다
-토크포인트
1)계엄 음식
계엄 당일 몸으로 계엄군을 막던 보좌관들이 밤새 국회를 지키며 나눠먹은 음식이 컵라면이었다고 한다. 탄핵의 시간, 거리에 쏟아져 나온 인파에 끼니를 때울 식당 찾기는 하늘의 별 따기. 추운 날씨, 간편하고 손쉽고 몸을 녹이기엔 편의점 컵라면이 제격이다. 미리 준비해 간 양념 고기 한 스푼씩 일행들의 컵라면 용기에 나눠 먹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2)절묘한 포인트 생강
본디 생강과 돼지고기는 매우 좋은 궁합을 이루는 조합이다. 따듯한 성질의 생강은 돼지의 찬성분을 보해주며 육향도 한껏 끌어올린다. 이번 요리에서는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라면국물에 경쾌한 뒷맛을 남기는 중요한 역할까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