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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인 능구렁이 마주치자.. 도망 대신 선택한 두꺼비의 방어 행동 [환경스페셜-두꺼비로 살아남기] / KBS 20000726 방송

환경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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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인 능구렁이 마주치자.. 도망 대신 선택한 두꺼비의 방어 행동 [환경스페셜-두꺼비로 살아남기] / KBS 2000072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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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환경스페셜-두꺼비로 살아남기(2000년 7월 26일 방송)]입니다. 일부 내용이 현재와 다를 수 있으니 참조 바랍니다.

▶ 두꺼비의 생태 밀착 취재
-짝짓기를 위한 두꺼비의 이동모습과 특유의 짝짓기 모습
-염주알 형태의 알을 두 줄로 낳는 산란 장면
-알이 부화돼 올챙이가 되고, 성체가 되는 모습
-벌레나 나방, 심지어 벌까지 한입에 삼키는 두꺼비의 먹이활동

▶ 멸종 위기 앞에 선 두꺼비
-10년 만에 90퍼센트 감소 추정-환경부에서 멸종 위기종으로 입법예고 했다.
-집단산란지 형성
예전에는 물이 있는 곳 어디서나 산란하던 두꺼비가 산란 가능한 곳이 제한되면서
저수지 등에 집단산란지를 형성했다.집단 산란지는 두꺼비의 마지막 서식처.
멸종 위기에 대한 경고이다.

▶ 두꺼비는 왜 사라지고 있나?
-자연 도태율이 90퍼센트 정도
-유혈목에게 잡혀먹는 두꺼비 모습 등 천적과의 투쟁 장면.
-산란의 필수조건은 물, 그러나 습지가 사라져가면서 산란지를 잃어가는 실정
-야산 개발로 서식처 파괴
-그 밖에 농약의 살포로 인한 산란지의 오염
-두꺼비 이동 중 자동차길에서 깔려죽는 현장

▶ 두꺼비의 중요성
-두꺼비 독성분은 강심제나 마취제 등으로 이미 제품화되었으며 유전자원적 가치가 높다.
-외국의 보호사례 : 두꺼비에게 이동통로를!
-프랑스 파리 북쪽에 위치한 인구 150명의 작은 마을에서는 두꺼비 산란기에
주민들이 나서 두꺼비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두꺼비 #자연다큐 #환경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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