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야구는 계속된다…'APBC 첫 우승' 목표로 구슬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연합뉴스TV
구독자 231만명
조회수 93회 · 좋아요 6 · 2026-11-02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야구는 계속된다…'APBC 첫 우승' 목표로 구슬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조회수 93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앵커]

가을야구의 바통을 이어받을 야구 국가대항전, APBC가 오는 11일 개막합니다.

한국과 일본, 대만, 호주가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 가운데, 우리 대표팀도 첫 정상 등극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정규리그 종료의 열기가 채 식기도 전, 선수들이 각 팀 유니폼이 아닌 태극마크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섰습니다.

11일 개막하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APBC를 앞두고 호흡을 맞춥니다.

앞선 두 차례 일본에 우승을 내준 만큼 목표는 단연 우승.

내년 프리미어12와 2028 LA 올림픽을 앞두고 젊은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할 기회이기도 합니다.

[최원호 / 야구대표팀 감독] "젊은 선수들이 국제 대회 경험을 쌓게 하는 게 첫 번째 대회 취지거든요. 다양한 선수들을 경험 쌓게 하는, 기본적인 틀 안에서는 최대한 승리할 수 있도록 운영해야 될 것 같습니다."

주장 완장은 최연장자이자 와일드카드로 합류한 한동희가 찹니다.

올 시즌 홈런 25개와 3할 타율로 커리어 하이를 작성한 만큼 타선의 기대도 큽니다.

[한동희 / 야구대표팀 타자] "어리다고 하지만 국가대표기 때문에 경험 쌓는다는 생각을 갖고 가지 않고 이기러 가는 것 같습니다. 무조건 금메달이라고 생각하고, 1등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마운드는 고민이 깊습니다.

한국시리즈 진출팀 투수들의 차출이 어려운 데다 최민석까지 팔꿈치 부상으로 낙마해 남은 투수들의 부담이 커졌습니다.

[김진욱 / 야구대표팀 투수] "감독님께서 제일 중요할 때 나간다고 준비를 잘 해달라고… 자신의 공을 더 자신 있게 던지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표팀은 이번 주 상무, 울산과 연습경기로 실전 감각을 점검한 뒤, 오는 9일 결전의 땅 일본 도쿄로 향합니다.

연합뉴스TV 신현정입니다.

[영상취재 이정우]

[영상편집 김 찬]

[그래픽 성열이]

[뉴스리뷰]

▣ 연합뉴스TV 경제정보 '머니뭅'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moneymove_TV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www.youtube.com/@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