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연구해도 계속 초기 단계라는 새의 호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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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연구해도 계속 초기 단계라는 새의 호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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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조롱이처럼 무연료에 가까운 호버링을 구현할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산업 전반에 말도 안 되는 변화가 찾아올 수 있다는데, 자연은 이미 답을 적어놨지만... 인류가 흡수하기에는 아직 너무나도 부족한것ㅠㅠ
[영상에 나온 연구 논문]
1. 수직 꼬리날개 없는 무미익 비행 로봇 (비둘기 모사)
논문 제목 : Bird-inspired reflexive morphing enables rudderless flight
게재 저널 : Science Robotics (2024)
연구 기관 : 스탠퍼드 대학교 Lentink Lab
핵심 내용 : 비행기에는 필수적인 수직 꼬리날개를 완전히 제거하고,
실제 비둘기 깃털의 반사적 날개/꼬리 형상변화만으로 난기류 속
좌우 흔들림을 억제하며 비행 안정성을 확보하는 로봇 연구.
2. 맹금류의 가변 날개 & 윈드호버링 드론 (황조롱이 모사)
논문 제목 : Adaptive morphing of wing and tail for stable, resilient, and
energy-efficient flight of avian-inspired drones
게재 저널 : npj Robotics (2024)
연구 기관 : 스위스 로잔연방공대 지능시스템 연구소
핵심 내용 : 날개와 꼬리 형상을 실시간으로 조절해 8~12m/s 비행
속도에서 에너지를 최대 11.5% 절감하고, 돌풍 속에서도 안정적인
비행 제어를 구현한 차세대 가변 모핑 드론 연구.
[영상에 나온 연구 논문]
1. 수직 꼬리날개 없는 무미익 비행 로봇 (비둘기 모사)
논문 제목 : Bird-inspired reflexive morphing enables rudderless flight
게재 저널 : Science Robotics (2024)
연구 기관 : 스탠퍼드 대학교 Lentink Lab
핵심 내용 : 비행기에는 필수적인 수직 꼬리날개를 완전히 제거하고,
실제 비둘기 깃털의 반사적 날개/꼬리 형상변화만으로 난기류 속
좌우 흔들림을 억제하며 비행 안정성을 확보하는 로봇 연구.
2. 맹금류의 가변 날개 & 윈드호버링 드론 (황조롱이 모사)
논문 제목 : Adaptive morphing of wing and tail for stable, resilient, and
energy-efficient flight of avian-inspired drones
게재 저널 : npj Robotics (2024)
연구 기관 : 스위스 로잔연방공대 지능시스템 연구소
핵심 내용 : 날개와 꼬리 형상을 실시간으로 조절해 8~12m/s 비행
속도에서 에너지를 최대 11.5% 절감하고, 돌풍 속에서도 안정적인
비행 제어를 구현한 차세대 가변 모핑 드론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