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필관식]고급진 고기집에서만 판다는 해물된장찌개, 느끼한 명절엔 이 국물이 답입니다 #필관식 #된장찌개 #고기집

조회수 1,355회 · 좋아요 16 · 참여율 1.18% · 2026-09-22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필관식]고급진 고기집에서만 판다는 해물된장찌개, 느끼한 명절엔 이 국물이 답입니다 #필관식 #된장찌개 #고기집
조회수 1,355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필관식] 고급진 고기집에서만 판다는 해물된장찌개, 오만둥이 넣고 딱 한입에 "시원하다" 소리 나오는 레시피입니다. 전 부치고 갈비 뜯다 보면 어느 순간 입이 느끼해지는 순간이 오는데, 그때 한 숟갈이면 입맛이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고깃집 중에서도 조금 더 비싼 집, 요리에 신경 쓰는 집에 가면 꼭 있는 메뉴가 해물로 만든 된장찌개입니다. 통영이나 제주도 해물뚝배기랑 결이 비슷한데 이유는 하나, 국물이 엄청 개운하고 시원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그 맛을 집에서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재료] (3~4인분 기준)
- 물(또는 쌀뜨물) 약 1.5L
- 오만둥이(미더덕) · 전복 · 새우 · 조개 · 홍합 등 원하는 해산물
- 양파 1개, 대파 1뿌리, 표고버섯 1개
- 홍고추 · 청양고추 약간 (칼집으로 시원한 맛 살리기)
- 순두부 1모
- 된장 2스푼 (집된장은 염분이 강하니 이보다 적게)
- 고추장 반 스푼
- 고춧가루 1스푼 (거친 입자의 한식 고춧가루)
- 감칠맛의 핵심, 연두

[포인트]
- 감자는 넣지 않습니다. 해산물 국물이 걸쭉해지는 걸 막고 개운함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 채소는 깍두기 모양이 아니라 좀 더 큼직하고 재밌는 모양으로 썰어 기존 된장찌개와 차별화했습니다.
- 순두부는 깨지 않고 통째로 넣어 목넘김을 부드럽게 살립니다.

-저는 추천합니다! 왜냐고요? 저는 맛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