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개장 첫날 1,637번 멈췄다!" 개미들 무덤 된 애프터마켓, 한국거래소 초유의 시스템 마비 사태

MBC강원영동NEWS
구독자 7.2만명
조회수 174회 · 좋아요 4 · 2026-09-1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개장 첫날 1,637번 멈췄다!" 개미들 무덤 된 애프터마켓, 한국거래소 초유의 시스템 마비 사태
조회수 174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한국거래소가 야심 차게 도입한 애프터마켓이 개장 첫날부터 1,600회가 넘는 변동성 완화장치 발동과 전산 장애를 일으키며 개인 투자자들의 막대한 피해와 시장 혼란을 초래했습니다.

🔔 가장 빠르고 정확한 주식 시장 및 경제 현안 분석! 지금 바로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을 눌러주세요.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과 직결된 주요 경제 소식을 가치 중립적이고 심도 있게 전해드립니다.

[내용 요약]
한국거래소가 지난 9월 14일 정규장 이후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을 개장했으나, 첫날부터 심각한 시장 불안과 전산 장애가 겹치며 초유의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유동성이 충분히 뒷받침되지 않은 상태에서 거래 시간만 연장한 결과, 소규모 주문에도 주가가 크게 출렁이며 '변동성 완화장치(VI)'가 정규장의 약 4배에 달하는 1,637회나 발동되었습니다. 또한 주문 체결 지연, 예수금 오류 등 넥스트레이드와의 주문 배분 시스템에서도 심각한 오류가 드러났습니다.

증권업계와 노동계의 '시기상조'라는 경고를 무시하고 강행한 한국거래소를 향해, 시장 경쟁력은 단순한 거래 시간 연장이 아닌 '투자자의 신뢰'에서 나온다는 강력한 비판이 제기되며 금융당국의 전면적인 점검이 촉구되고 있습니다.

00:00 애프터마켓 개장 첫날, 시장 불안·전산장애 동시 발생
00:23 4시간 만에 변동성 완화장치 1,637회 발동…정규장의 4배
00:54 "유동성 없는 거래 연장, 개인 투자자에게 위험 전가"
01:21 프리마켓 전산장애 및 최선 주문 집행 시스템 오류 속출
01:45 업계 경고 무시한 한국거래소, "신뢰 없는 경쟁력은 허상"
02:08 금융당국 향한 애프터마켓 전반의 시스템 점검 촉구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주식시장 #주가변동 #전산장애 #개인투자자 #금융당국 #MBC #MBC뉴스 #MBC뉴스데스크 #MBC강원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