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들이 병원에서 가장 더럽다는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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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이 병원에서 가장 더럽다는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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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서 알게 된 뜻밖의 위생 사각지대, 의료진들이 가장 우려하는 '라텍스 장갑'의 치명적인 오해와 교차 오염의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첫번째는 일회용 장갑에 대한 흔한 착각입니다. 흔히 라텍스나 비닐장갑을 끼면 무조건 위생적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장갑은 착용자의 손을 보호할 뿐 외부의 오염 물질을 없애주는 기능은 전혀 없습니다. 오염된 물건을 만진 장갑을 낀 채로 다른 물건을 계속 만지면 장갑 겉면을 통해 오염이 그대로 옮겨가는 '교차 오염'이 발생합니다.
두번째는 구역 분리와 장갑 교체의 중요성입니다. 화장실 쓰레기나 사용한 기저귀 등을 치우던 손으로 식수대의 정수기 종이컵을 채워 넣는 등 오염 구역과 청결 구역을 구분하지 않고 동일한 장갑을 계속 사용하면, 병원 전체에 오염 물질을 퍼뜨리는 가장 비위생적인 매개체가 됩니다.
병원뿐만 아니라 식당이나 일상생활에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일회용 장갑 사용 수칙과 올바른 위생 상식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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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구역 분리와 장갑 교체의 중요성입니다. 화장실 쓰레기나 사용한 기저귀 등을 치우던 손으로 식수대의 정수기 종이컵을 채워 넣는 등 오염 구역과 청결 구역을 구분하지 않고 동일한 장갑을 계속 사용하면, 병원 전체에 오염 물질을 퍼뜨리는 가장 비위생적인 매개체가 됩니다.
병원뿐만 아니라 식당이나 일상생활에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일회용 장갑 사용 수칙과 올바른 위생 상식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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