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넣어라' 국민연금 절대 덜 내지 마세요, 70만원이 90세엔 700만원짜리 됩니다 (여운봉 3부) #노후 #국민연금 #증여 #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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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넣어라' 국민연금 절대 덜 내지 마세요, 70만원이 90세엔 700만원짜리 됩니다 (여운봉 3부) #노후 #국민연금 #증여 #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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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여운봉 대표님(부자사관학교)
촬영일: 10월 16일
[1. 은퇴 자산 인출 전략]
절세계좌
- 연금저축은 55세 이후 10년 이상 나눠 인출하도록 정해져 있어 큰 문제 없음
- ISA는 목돈 인출도, 일부 인출도 가능. 본인의 소득과 현금흐름에 맞춰 조절
- 많이들 오해하는 부분: ISA는 3년 전이라도 급전이 필요하면 원금 한도 내에서 언제든 인출 가능
일반계좌
- 과거에 투자해 수익이 크게 난 일반계좌가 문제. 인출 시 금융소득종합과세와 건보료가 걸림
- 연 2000만원을 넘지 않도록 직접 계산하며 나눠서 인출
[2. 피부양자 자격 주의]
- 직장 다니는 자녀의 건강보험에 피부양자로 올라가 건보료를 한 푼도 안 내는 은퇴자가 특히 민감
- 임대·근로·사업·이자·배당소득 합산 연 2000만원을 넘으면 탈락
- 주택 공시가격(시세가 아닌 기준가) 9억 이상이면 무조건 탈락. 5억4000만~9억 구간은 소득 기준이 더 엄격해 주의
- 예시: 국민연금 월 100만원이면 이미 연 1200만원. 여기에 금융소득이 조금만 더해져도 2000만원을 넘어 탈락
[3. 큰 수익 난 계좌 절세법: 배우자 증여]
- 배우자 간에는 10년간 6억원까지 증여세 없음
- 예시: 1억으로 산 주식이 6억이 됐다면, 직접 팔면 5억 수익에 세금을 다 내야 함(특히 미국 주식은 세금이 셈)
- 계좌의 주식을 배우자 명의 증권계좌로 대체(이전)해서 배우자가 매도
- 단, 1년 안에 팔면 남편의 원래 매수가(1억)로 계산돼 효과 없음. 1년이 지난 뒤 팔면 배우자의 취득가가 증여 시점 가격(6억)이 돼서, 그대로 6억이면 세금 0원
- 1년 사이 주가가 떨어지면 어쩔 수 없지만, 폭락만 없다면 가장 좋은 합법적 절세법
[4. 노후에 얼마가 필요한가]
- 국가 통계상 부부 노후 적정 생활비는 월 약 300만원
- 국민연금 평균 수령액은 올해 1월 기준 약 70만원. 국민연금만 믿으면 월 230만원 부족
- 50대는 늦었지만 지금도 늦지 않음. 원래 40대, 급여가 나올 때부터 준비해야 함
준비 시뮬레이션
- 50세부터 월 90만~100만원을 10년간 투자하면 60세에 약 2억
- 투자 방식: 월 100만원 중 50만원은 S&P500, 50만원은 나스닥100. 연평균 12% 수익 가정
- 45세에 시작하면 월 42만원만 넣어도 60세(15년 후)에 약 2억. 실제 원금은 약 7000만원이고 나머지 1억2000만~1억3000만원은 복리 수익
- 40대 중반이라면 오늘 당장 앱 열고 시작하라
- 2억을 커버드콜·배당 ETF로 돌리면 월 약 80만원
[5. 부족분 채우는 법: 주택연금, 기초연금, 국민연금]
주택연금
- 내 집 마련을 하라는 이유. 부부 중 연소자 기준, 60세에 시세 5억 주택이면 월 약 100만원을 부부 모두 사망할 때까지 수령
- 집값이 폭락해도 그대로 지급, 폭등해도 남은 돈은 자녀에게 상속되므로 가입자가 손해 보지 않는 제도
- 물가 연동은 안 되지만 "집의 벽돌을 하나씩 빼먹는 것". 죽을 때까지 다 못 빼먹고 남음
기초연금
- 현재 1인 약 30만원, 부부 약 50만원 수준이고 앞으로 늘어날 것
국민연금
- 물가상승률만큼 매년 올려줌(작년 2.5%, 물가 5% 뛸 땐 5%)
- 30년 전 시급 1000원, 짜장면 700원에서 지금은 10배. 60세에 받는 70만원은 90세 때 700만원짜리 가치
- 덜 내려고 머리 굴리지 말고 최대한 많이 내라
- 본인도 미국에서 살던 기간 못 낸 연금을 귀국 후 꽉 채웠고, 60세가 넘은 지금도 임의가입으로 계속 납입 중. 65세까지 채워두는 게 좋음. "마지막 보루이자 이만한 상품 없다"
결론
- 국민연금 50만~70만원 + 주택연금 약 100만원 + 기초연금 + 금융투자 수익을 합치면 월 200만~300만원
- 80~90대가 되면 돈 쓸 데가 거의 없음. 백화점, 택시, 여행도 안 가고 친구도 못 만남. 본인 어머니도 90대엔 손주 용돈 주는 게 대부분이었음
- 10억, 20억 모아야 한다는 부담 가질 필요 없음. 금융투자 수익은 여행비나 중병 의료비 같은 비상용으로
[6. 노후 자산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2가지]
사기
- 친한 친구나 친척이 통장을 보여주며 "1000만원 넣으니 매달 100만원 들어온다"고 접근. 진짜로 돈이 들어오니 1억, 2억, 3억, 대출까지 넣게 됨
- 투자는 원금 손실이 가능하고 수익이 매달 다른 것이 본질
- 예금 이상의 수익에 원금 보장이나 고정 수익을 약속하면 100% 사기
- 똑똑한 지인도 수억~수십억을 날렸음
자녀 지원
- 자녀가 사업자금, 유학비를 달라며 눈물로 호소하면 안 줄 수 없음
- 자영업은 100명 중 99명이 망할 정도로 어렵고, 노후자금을 한순간에 날림
- 자녀는 젊어서 다시 일할 수 있지만 60~70대는 받아주는 곳이 없음. 자식 걱정보다 내 걱정 먼저
해법: 돈을 깨지 못하게 묶어라
- 국민연금, 주택연금, 종신형 개인연금은 매달 나와서 깰 수가 없음. 그래서 빌려주고 싶어도 못 빌려줌
- 은행 예금 같은 유동자산은 몇억, 몇십억도 단숨에 없어짐. 사람들은 유동성을 좋아하지만 그게 가장 위험
- 연금으로 고정화하면 함부로 못 찾고 복리 효과까지 누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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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일: 10월 16일
[1. 은퇴 자산 인출 전략]
절세계좌
- 연금저축은 55세 이후 10년 이상 나눠 인출하도록 정해져 있어 큰 문제 없음
- ISA는 목돈 인출도, 일부 인출도 가능. 본인의 소득과 현금흐름에 맞춰 조절
- 많이들 오해하는 부분: ISA는 3년 전이라도 급전이 필요하면 원금 한도 내에서 언제든 인출 가능
일반계좌
- 과거에 투자해 수익이 크게 난 일반계좌가 문제. 인출 시 금융소득종합과세와 건보료가 걸림
- 연 2000만원을 넘지 않도록 직접 계산하며 나눠서 인출
[2. 피부양자 자격 주의]
- 직장 다니는 자녀의 건강보험에 피부양자로 올라가 건보료를 한 푼도 안 내는 은퇴자가 특히 민감
- 임대·근로·사업·이자·배당소득 합산 연 2000만원을 넘으면 탈락
- 주택 공시가격(시세가 아닌 기준가) 9억 이상이면 무조건 탈락. 5억4000만~9억 구간은 소득 기준이 더 엄격해 주의
- 예시: 국민연금 월 100만원이면 이미 연 1200만원. 여기에 금융소득이 조금만 더해져도 2000만원을 넘어 탈락
[3. 큰 수익 난 계좌 절세법: 배우자 증여]
- 배우자 간에는 10년간 6억원까지 증여세 없음
- 예시: 1억으로 산 주식이 6억이 됐다면, 직접 팔면 5억 수익에 세금을 다 내야 함(특히 미국 주식은 세금이 셈)
- 계좌의 주식을 배우자 명의 증권계좌로 대체(이전)해서 배우자가 매도
- 단, 1년 안에 팔면 남편의 원래 매수가(1억)로 계산돼 효과 없음. 1년이 지난 뒤 팔면 배우자의 취득가가 증여 시점 가격(6억)이 돼서, 그대로 6억이면 세금 0원
- 1년 사이 주가가 떨어지면 어쩔 수 없지만, 폭락만 없다면 가장 좋은 합법적 절세법
[4. 노후에 얼마가 필요한가]
- 국가 통계상 부부 노후 적정 생활비는 월 약 300만원
- 국민연금 평균 수령액은 올해 1월 기준 약 70만원. 국민연금만 믿으면 월 230만원 부족
- 50대는 늦었지만 지금도 늦지 않음. 원래 40대, 급여가 나올 때부터 준비해야 함
준비 시뮬레이션
- 50세부터 월 90만~100만원을 10년간 투자하면 60세에 약 2억
- 투자 방식: 월 100만원 중 50만원은 S&P500, 50만원은 나스닥100. 연평균 12% 수익 가정
- 45세에 시작하면 월 42만원만 넣어도 60세(15년 후)에 약 2억. 실제 원금은 약 7000만원이고 나머지 1억2000만~1억3000만원은 복리 수익
- 40대 중반이라면 오늘 당장 앱 열고 시작하라
- 2억을 커버드콜·배당 ETF로 돌리면 월 약 80만원
[5. 부족분 채우는 법: 주택연금, 기초연금, 국민연금]
주택연금
- 내 집 마련을 하라는 이유. 부부 중 연소자 기준, 60세에 시세 5억 주택이면 월 약 100만원을 부부 모두 사망할 때까지 수령
- 집값이 폭락해도 그대로 지급, 폭등해도 남은 돈은 자녀에게 상속되므로 가입자가 손해 보지 않는 제도
- 물가 연동은 안 되지만 "집의 벽돌을 하나씩 빼먹는 것". 죽을 때까지 다 못 빼먹고 남음
기초연금
- 현재 1인 약 30만원, 부부 약 50만원 수준이고 앞으로 늘어날 것
국민연금
- 물가상승률만큼 매년 올려줌(작년 2.5%, 물가 5% 뛸 땐 5%)
- 30년 전 시급 1000원, 짜장면 700원에서 지금은 10배. 60세에 받는 70만원은 90세 때 700만원짜리 가치
- 덜 내려고 머리 굴리지 말고 최대한 많이 내라
- 본인도 미국에서 살던 기간 못 낸 연금을 귀국 후 꽉 채웠고, 60세가 넘은 지금도 임의가입으로 계속 납입 중. 65세까지 채워두는 게 좋음. "마지막 보루이자 이만한 상품 없다"
결론
- 국민연금 50만~70만원 + 주택연금 약 100만원 + 기초연금 + 금융투자 수익을 합치면 월 200만~300만원
- 80~90대가 되면 돈 쓸 데가 거의 없음. 백화점, 택시, 여행도 안 가고 친구도 못 만남. 본인 어머니도 90대엔 손주 용돈 주는 게 대부분이었음
- 10억, 20억 모아야 한다는 부담 가질 필요 없음. 금융투자 수익은 여행비나 중병 의료비 같은 비상용으로
[6. 노후 자산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2가지]
사기
- 친한 친구나 친척이 통장을 보여주며 "1000만원 넣으니 매달 100만원 들어온다"고 접근. 진짜로 돈이 들어오니 1억, 2억, 3억, 대출까지 넣게 됨
- 투자는 원금 손실이 가능하고 수익이 매달 다른 것이 본질
- 예금 이상의 수익에 원금 보장이나 고정 수익을 약속하면 100% 사기
- 똑똑한 지인도 수억~수십억을 날렸음
자녀 지원
- 자녀가 사업자금, 유학비를 달라며 눈물로 호소하면 안 줄 수 없음
- 자영업은 100명 중 99명이 망할 정도로 어렵고, 노후자금을 한순간에 날림
- 자녀는 젊어서 다시 일할 수 있지만 60~70대는 받아주는 곳이 없음. 자식 걱정보다 내 걱정 먼저
해법: 돈을 깨지 못하게 묶어라
- 국민연금, 주택연금, 종신형 개인연금은 매달 나와서 깰 수가 없음. 그래서 빌려주고 싶어도 못 빌려줌
- 은행 예금 같은 유동자산은 몇억, 몇십억도 단숨에 없어짐. 사람들은 유동성을 좋아하지만 그게 가장 위험
- 연금으로 고정화하면 함부로 못 찾고 복리 효과까지 누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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