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을 뒤흔든 우크라이나 지원 스캔들!/"지원금은 누구의 지갑으로 흘러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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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타이완에서는 제3국을 경유하는 우크라이나 의료지원문제로 아주 시끄럽습니다.타이완 외교부는 체크공화국과 함께 우크라이나 의료재건을 지원한다면서 금전을 제공했습니다. 그런데 국민당 소속 타이베이 선거구 입법의원 徐巧芯이 체크공화국과 함께 우크라이나 의료를 지원한다는 계획에 부정의 소지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그녀는 타이완 체크공화국간 기밀문건을 입수해 소요비용이 1000만 달러나 되는데도 정부가 국민들에게 비밀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 가운데 30~40%를 타이완산 의료물품을 구매하는데 쓰기로 돼 있는데 그 입찰방식이나 어느 메이커가 기준에 적합한지 아무 설명도 없다고 폭로했습니다. 쉬챠오신은 타이완 정부가 체크공화국정부가 아닌 체크위생과기원이란 기관에 이미 300만 달러를 이체했다고 말했습니다.그런데 이 기관은 쉽게 말하자면 의료기상사로 체크공화국 정치인의 스폰서기업이었습니다. 쉬챠오신은 왜 타이완 외교부가 남의 나라 기업주의 개인계좌로 돈을 보내느냐고 따졌습니다.
이에 대해 타이완 외교부는 쉬챠오신 의원이 허무맹랑한 상상력과 사실이 아닌 것을 가지고 외교부의 노력에 먹칠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타이완의 유럽민주주의 파트너국까지 건드려 타이완의 국제이미지에 해를 끼쳤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의 평론에 대해 엄중히 견책한다고 밝혔습니다. 타이완 매체들은 쉬챠오신 의원의 발언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타이완이 리투아니아, 체크공화국과 함께 우크라이나를 공동지원하면서 중간 브로커가 다른 나라의 정치헌금물주 혹은 특수관계인이라는 것, 그리고 국민의 세금으로 외국정치인에 도움을 주는 것은 타이완의 국제이미지를 돈주고 사는 것이라는 쉬챠오신의 견해를 소개했습니다.
1 쉬챠오신 의원은 우자오셰 외교부장과 한바탕 설전을 벌인뒤 여전히 분노해 심야에 다시 강호에 나왔다면서 장문의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1000만 달러면 NTD 3억위앤인데 우리정부가 참 돈도 많다고 일갈했습니다. 그녀는 우자오셰 외교부장이 국회를 무시하고 중화민국을 발로찼다고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그녀는 의료지원건과 별개로 우자오셰가 타이완의 대우크라이나 지원총액이 1억 달러라는 점을 털어놨다면서 그 금액이 우크라이나에 직접 투입되는지를 알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쉬챠오신은 현재 타이완의 대 우크라이나 지원이 체크, 리투아니아, 폴란드등 제3국을 거친다면서 이런 식이면 관리 감독을 할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제3국을 거쳐 외교관계도 없는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현실이 기가 막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첨언하자면 제3국도 모두 타이완과는 외교관계가 없는 나라들입니다. 쉬챠오신 의원은 민진당이 다른나라 정당과 우호관계를 다진다는 구실을 내세워 변칙적으로 자기당의 이익을 도모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의료지원을 한다면서 납세자의 돈을 가지고 돈넣고 돈먹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쉬챠오신 의원은 아직 폭로하지 않은 비밀문건이 더 있다면서 민진당 정권에 대한 추가 공세를 예고했습니다. 쉬챠오신 의원은 올해 34살입니다. 그녀는 입법원에서 우자오셰 외교부장에게 날카롭게 우크라이나 우회지원건을 따졌습니다. 타이완에서는 야당의원이 집권민진당의 우크라이나 돈퍼주기를 철저히 감시하고 있습니다.
*자발적 후원
기업은행 222-011792-02-013 박상후
PayPal [email protected]
그녀는 타이완 체크공화국간 기밀문건을 입수해 소요비용이 1000만 달러나 되는데도 정부가 국민들에게 비밀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 가운데 30~40%를 타이완산 의료물품을 구매하는데 쓰기로 돼 있는데 그 입찰방식이나 어느 메이커가 기준에 적합한지 아무 설명도 없다고 폭로했습니다. 쉬챠오신은 타이완 정부가 체크공화국정부가 아닌 체크위생과기원이란 기관에 이미 300만 달러를 이체했다고 말했습니다.그런데 이 기관은 쉽게 말하자면 의료기상사로 체크공화국 정치인의 스폰서기업이었습니다. 쉬챠오신은 왜 타이완 외교부가 남의 나라 기업주의 개인계좌로 돈을 보내느냐고 따졌습니다.
이에 대해 타이완 외교부는 쉬챠오신 의원이 허무맹랑한 상상력과 사실이 아닌 것을 가지고 외교부의 노력에 먹칠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타이완의 유럽민주주의 파트너국까지 건드려 타이완의 국제이미지에 해를 끼쳤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의 평론에 대해 엄중히 견책한다고 밝혔습니다. 타이완 매체들은 쉬챠오신 의원의 발언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타이완이 리투아니아, 체크공화국과 함께 우크라이나를 공동지원하면서 중간 브로커가 다른 나라의 정치헌금물주 혹은 특수관계인이라는 것, 그리고 국민의 세금으로 외국정치인에 도움을 주는 것은 타이완의 국제이미지를 돈주고 사는 것이라는 쉬챠오신의 견해를 소개했습니다.
1 쉬챠오신 의원은 우자오셰 외교부장과 한바탕 설전을 벌인뒤 여전히 분노해 심야에 다시 강호에 나왔다면서 장문의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1000만 달러면 NTD 3억위앤인데 우리정부가 참 돈도 많다고 일갈했습니다. 그녀는 우자오셰 외교부장이 국회를 무시하고 중화민국을 발로찼다고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그녀는 의료지원건과 별개로 우자오셰가 타이완의 대우크라이나 지원총액이 1억 달러라는 점을 털어놨다면서 그 금액이 우크라이나에 직접 투입되는지를 알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쉬챠오신은 현재 타이완의 대 우크라이나 지원이 체크, 리투아니아, 폴란드등 제3국을 거친다면서 이런 식이면 관리 감독을 할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제3국을 거쳐 외교관계도 없는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현실이 기가 막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첨언하자면 제3국도 모두 타이완과는 외교관계가 없는 나라들입니다. 쉬챠오신 의원은 민진당이 다른나라 정당과 우호관계를 다진다는 구실을 내세워 변칙적으로 자기당의 이익을 도모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의료지원을 한다면서 납세자의 돈을 가지고 돈넣고 돈먹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쉬챠오신 의원은 아직 폭로하지 않은 비밀문건이 더 있다면서 민진당 정권에 대한 추가 공세를 예고했습니다. 쉬챠오신 의원은 올해 34살입니다. 그녀는 입법원에서 우자오셰 외교부장에게 날카롭게 우크라이나 우회지원건을 따졌습니다. 타이완에서는 야당의원이 집권민진당의 우크라이나 돈퍼주기를 철저히 감시하고 있습니다.
*자발적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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